채팅용 포트 안쓰면 이렇게 나오고
쓰면 이렇게 나옵니다
GOTY
나도 이미 채팅용 포트레이트를 썼지롱~
안쓰면 길쭉해진다.
쓰면 편안해진다.
길쭉해요
헤이 가디언즈
끝내주는 RP
끝내주는 다이스
끝내주는 전투
엑스페리온 아스트로에 합류하라
지금 볼륨 너무큰듯
브금볼륨 조절하는 기준이
일반곡들은 주황색 꽉, 빨간색 아주 살짝넘기
중요한 음악은 조금 더 크게
아
obs 켜놓고 테스팅하고 계시는군요
내
브금 새로넣으면
항상 OBS틀고 테스트함
그래서 제가 볼륨 몇으로 놓으라고
계속 말슴드리잔슴
OBS보고 말슴드리는거
일단 자러가야겟다
이번 모험도 기 대 된 다 !
ㅂㅂ
bye.
다들 오셨습니까
왔겠죠
아마도요
삐빅-
준비 중.
준비 완료 확인.
오늘의 한마디를 하ㅣㅅ오
주먹이 꽝 적이 짜부
오늘의 한마디: 나만 아니면 돼~~~
괜히 굴려선 말야~
ㄹㅇㅋㅋ~
난 잘못이 없다
쿨쿨
알았으니 다 왔지?
1d100 에서 1이 떴을 뿐 (1D100) > 98
?
?
ㅋㅋㅋㅋㅋㅋㅋㅋ
?
운명이네
받아들이셈
미친 사람이야?
좋습니다
오늘 두목은 교수가 해야한다
사람이 아니라 와일드본
시작합니다
5
4
3
2
1

인류는 항상 진화하고 발전하며 성장합니다. 시간이 흐르며 인류는 수많은 탄생과 죽음을 겪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인류가 쌓아온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은 급속도로 발전해왔습니다. 이 시대를 인류는 <엑스페리온 : 아스트로> 라고 부르곤 합니다.

하지만 발전하는 것이 있다면 잊혀지는 것도 있기 마련이죠. 식물을 빠르게 성장시켜 커다란 열매를 수확하거나, 죽은 사람을 살려낼 정도로 뛰어난 치료기술 등 과거에는 상상으로만 그려왔던 것들은 <엑스페리온 : 아스트로>에서는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뛰어난 과학기술로 인해 결국 드루이즘을 비롯한 자연을 사용하는 힘, 그리고 신을 믿고 그 힘을 사용하는 신앙의 힘은 점점 사람들에게서 잊혀져만 갔고... 결국엔 역사 속 옛날 이야기로 잠들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은 이 <엑스페리온 : 아스트로> 시대에 고갈되어가는 자원을 확보하고 새로운 연구자료를 발견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행성 탐사자"로 활동하는 사람들입니다. 길고 험난한 사이버-액티브-X 서류 작업, 그리고 짜증나는 상담원 로봇과 10선 승부를 하고서는 말이죠.

여러분들은 '나크 컴퍼니NARC COMPANY'의 외부 직원으로, 2시간 전에 고생고생해서 우주-너-양초-못-가져간다 외계인이 점거한 광산을 청소하고서는 제대로 된 보수도 받지 못한 채로 사무실이 있는 내번화계 행성 사무실로 복귀하는 중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어쩌면 '누군가의 히어로'가 된 사건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저기, 음.
나도 일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어.
삑-삑-
저기 말야.. 여기 물은 없어? 목말라 죽겠다고
설마 계약서에 1.5p의 글씨로 독소조항이 있었을 줄은……
여러분은 오프닝에서 보았던 대로,
(플라비우스 교수의 음성)-아니-그러니까-하아... 꼼꼼하게 읽어보라고 했잖아...요...
일이 끝나고 술이나 물, 음료, 과자, 기타 잡다한 먹을 것을 앞에 두고
그러게 잘 읽었어야지! 야!
가볍게 뒷풀이를 하면서 내번화계 행성으로 복귀하는 중입니다.
솔직히 1.5p 크기의 글씨를 어떻게 읽냐고!
(뭔가 불만스럽다는 듯 기계음이 삐빅거립니다...)
난 그냥 디스플레이가 오래돼서 얼룩이 있는 줄 알았어!
요즘 애들은 핸드폰 만지느라 눈이 나빠서 원...
저기 캡틴, 나 아라코크라거든.
아! 여기있군? 에리안 워터가
하아, 이렇게 말하면 내 스스로 바보라고 말하는 꼴인가…
뭐! 아라코크라는 눈 나쁘면 안 되냐!
(볼멘소리)아라코크라면 뭐한담. 그것도 못 봐놓고...
아무튼 먹을건 많이 챙겨왔으니까 술이라도 마셔.
그나저나, 나크는 무슨 전화를 하고 있는 걸까?
저기 교수님. 드론으로 말하지 마세요.
(눈 앞의 간식을 깨작꺠작 먹는 중...)
술병 모가지를 딱 따서 쭉 마십니다
우주선을 조종하면서
여러분에게 말을 하는 중입니다.
여러분은 나크의 뒤통수에 대고 이야기하는 중이지요
(삐빅-)응-아, 아무 말도- 안 했...어요...
에효, 썅.
에엑..! 몰랐어!
이번 꿈도 재밌어 보이는데!
조만간 제대로 된 건수를 물어올테니까 만회할거라고!
난 전화하고 있는 줄 알았지 뭐야
그래 뭐, 뜻대로 안 되는게 인생이지.
나크가 우주선의 자동 항법장치를 켜고 여러분에게 다가옵니다.
(라고 말하고선 괜히 스페이스-새우깡을 먹습니다. 아라코크라 라서 새우깡을 먹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엔 잘 하겠지... 아마도...
옛날 이야기라도 해줄까, 저기 안드로메다 3번 행성에 갔을때 이야기인데...
전에 했었나?
캐너디, 새우깡 좀 남겨놔.
나도 먹을거야.
한봉지밖에 없는걸 어떻게 남겨~
이건 다 내꺼야!
교수님, 요번에 드론 정비에 돈 많이 드나요?
어? 어어뭐뭐뭐뭐?
없는건 애들끼리 나눠야지 꼬마야. 독차지하면 못쓴다.
많이 안 든다고 알아둘게요.
아티는 그렇게 일행들이 떠드는 얘기를 그저 패드를 두드리며 기록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나크와 시선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합니다...)아... 그건 아니고...
영감은 이 여편네랑 눈좀 마주치고!
이름을 아직 모르기에 A,B,C정도로 이름이 적혀있네요.
저 드론?
아티는 괜찮은 모양이고……
(아합을 쳐다봄) 시끄러, 망할 놈아.
내가 무슨 영감이야?
한 네 다섯 개씩 들고 다니는 거 보면 저렴한 드론 아냐?
루티쿠스, 올드원 컴퍼니에는 제가 연락해놓을게요. 다음 파견때도 간단한 서류만 내면 파견오실 수 있을거예요.
(아합 옆에서) 삑-삑- 고철 팔 든 사람!
나보다 나이 많으면 다 영감이여!
내가 더 많은가?
좋았어! 내 고용인도 좋아할거야!
나 이렇게 보여도 어리다고!
아티, 술 뭐 있어?
우주-법에 의하면 냉동시간은 나이로 포함하지 않는다고 되어있어.
아, 방금 말은 내가 한 거야.
아합은 경련하는 왼쪽 의수를 오른 주먹으로 쾅 쳐버립니다.
그럼 캡틴은 아직 젊다구?
아티는 품에서 위스키 한 병을 꺼내보입니다.
아, 그럼 난 아직 188살이구만! 팔팔하네!
으음... 취소
그래, 그거야.
188살...?
요새는 몸에 찬 물건으로 나이를 정하나??
나크가 아티의 위스키를 받아 한 잔 꺾습니다...
약으로 수명을 늘렸지! 멋지지?
흐음...
그러니까 손이 벌벌 떨리지, 캡틴.
(아티를 쳐다보며) 저게 되는 게 맞아...?
나땐 말이야, 지금 금지된 그런 약물도 다 돌아댕기고 있었어!
내 고용인이 말하기를 약물을 쓴사람은 끝이 안좋다고 하던데!
약을 많이 드셨나보군요.
제대로 된 정비를 받아야할건데, 저 팔뚝은 우주 어디에도 없는 물건이 돼버려서…
그리고 지금도 가지고 있지.
세상에 의수에 엔진을 갖다박는 사람이 어디있담.
참내, 여기있지!
나크가 술을 한 잔 더 꺾습니다.
내 하키채에도 엔진이 들어갈까?
터지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아서라! 허리 돌아갈걸!
이번 일은 크란에게 이야기하지 마, 다들.
이걸로 대가리를 부수고 싶은 녀석이 하나 생겼거든?
내 눈으로 보면, 저건 골동품...이야. 아주 좋게 평가하자면.
걔가 놀릴 거 생각하면 벌써 열이 뻗치네.
추가 공격을 못때리고 온게 아직도 한이야...!
삐빅-
배짱은 있는데, 그거만으로 세상은 못 살아 인마!
(라고 말하곤 마지막 새우깡을 먹습니다...)
크란이- 몰랐으면 좋겠네-
아, 야. 얘가 니 과자 다 먹었다.
여러분은 임무는 죽을 쒔지만, 그래도 함께 해온 시간이 있어 뒷풀이는 화기애애한 모양입니다.
뭐.. 안타깝다고 싸우면 더 상황만 안좋아 질 뿐이야.
그말이 맞아!
그건 내 하키채가 아주 잘 알고있지.
그래, 그래. 적당히 하고 넘어가야지. 내 체면도 있고.
에잉, (검열된 우주-욕설)
그러면,
캡틴 아합.
감이 좋은 편인가요?
어라 언제적 필터링이야?
요새는 필터링 다 끄고다닌다구
싸움꾼~욕설은 자제하라고~
말 좀 곱게 써라 이것아.
꽤 좋은 편입니다만, 얼어있던 시간이 좀 있어서 살짝 무뎌졌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캡틴 아합, 감지 굴림을 해주세요.
1d20+2+3 = 감지 (1D20+2+3) > 7[7]+2+3 > 12
좋습니다.
여러분, 우주에서는
웜홀이라는게 존재합니다.
알고계신가요?
알다마다.
어.
웜홀? 지렁이 통조림은 알다만?
웜홀은 순간적으로 열렸다가, 플랑크 시간 찰나에 사라지곤 합니다.
웜홀은 - (이하 어려운 과학적 설명)
내 고용인이 방금 알려줬어!
그리고……
야, 좆됐다.
시간이동을 하는 방법이라고 하던데?
뭐?
우주선이 시끄럽게 경보를 울리기 시작합니다.
아닌가?
캡틴, 갑자기 그게 무슨-
방향키 틀어봐 누가 가서!
경기 시작이야?
웜홀이다!
경보! 경보!
지렁이 통조림??
좆됐다.
경보의 내용은, "현재 항법 경로 내에 웜홀 개방 조짐이 감지되었습니다."
알아듣게 이야기 좀 해봐!
뭐, 뭐?!
나크! 빨리 조종간 잡아!!
경보가 한 번 더 울립니다.
에,,,,,,그러니까 총체적 난국이라는 소리야!
항해사는 가서 핸들 잡아! 보조하는 놈 한놈 붙어! 나머진 안전벨트 매고!
"웜홀 진입까지 0.3초 남았습니다."
그리고...
이 씨ㅂ-
번쩎!
뭐! 0.3ㅊ-
이런 득점을 3번연속 허용했다는 소리와 같다는 거군...
이런 제ㄴ-
엄청난 빛과 함께……
아티는 안전벨트를 매고는 얌전히 앉습니다.
아무 일도 없습니다.
으음...
...
플라비우스 교수, 조사 굴림입니다.
휴.
1d20+4+3 = 마법학, 조사(탐정) (1D20+4+3) > 1[1]+4+3 > 8
그냥 광과민성 발작을 일으키나 싶더니 끝났어.
......
이런 꿈은 처음이야!
뭐, 뭐야? 무슨 일?
드론 업데이트 중입니다...
플라비우스 교수는 정확하진 않지만
얼추 깨닫습니다.
웜홀이 조짐만 보이고 금방 닫혔나보구만.
아무 일이 없는게 아닙니다.
루티 우린 꿈이 아니야.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 처럼 여러분은 웜홀로 빨려들어온겁니다.
돈을 못받은 현실에서 쫑파티 비슷하게 하고있다구.
뭔가 재수없는 일이 생긴 것 같아.
그리고 순식간에 웜홀의 끝으로 빠져나왔죠.
지금 우리 위치가 어디지?
아니면 빨려들어왔거나. 원래 눈치채기 힘들어.
어쩌면 이게 꿈일지도 모르지만...
잠깐 기다려보세요, 교수.
나크가 사이버-네비게이션을 확인합니다.
……
…………………
여기…
삑- 삑-
좌표가 어떻게 돼?
현재 위치는-
……어디?
아니, 몇이길래 그래.
알파 센타우리 지났어?
어, 캡틴… 그게…
(라고 말하며 왕꿈틀이를 하나 뜯습니다. 아라코크라이기에 뜯은게 아닙니다.)
여기, 내비게이션 미등록 은하단이야.
……
옆으로 가서 확인해봅니다.
워우!
우물우물...
죄송합니다.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완전히 미개척 은하단인데…
망했다…
아티는 기록을 하다가 미등록 은하단이라는 말에 또 일거리가 늘겠구나 하고 한숨을 쉽니다.
옛날 생각 나네. 밀수하다 경찰한테 걸리면 이런 데로 도망다녔는데.
옛날 생각이 나?
뭐 네비 찍으면 데려다 주는 거 아냐?
웩,,,,일거리가 늘어난다고?
난 집 생각이 나...
왜이리 호들갑들이란?
우물우물...
우리 우주선, 낡아서 내비가 안잡히면 완전 수동으로 움직여야해.
난 집도 없어져서.
캐너디, 이 곳은 네비가 안 찍히는 곳이라고!!
전승자의 의무라 어쩔 수 없습니다...
으으……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별 수 있나, 근처에 내려서 좌표 확인하고, 전파 잡히나 보고.
(태평하게 왕꿈틀이를 먹는 캐너디를 보자 기가 찰 노릇입니다...)
나크가 머리를 감싸쥐고 있습니다……
루티쿠스에게 대답하며 한숨을 푹
나크 등을 팡팡 해줍니다
가장 맛있는 콜라 꿈틀이!
하지 마, 캡틴…
내 고용인도 이해해줄거라고 해!
원래 항해사가 제일 힘든거야!
으으, 짜증나.
캐너디 선수가 마무리해냅니다!
우물우물우물...
그래. 이해해주겠지... 어련히도.
그 때, 우주선의 통신 장치가 빛나기 시작합니다.
?
32대 0!
그럼 이제 다들 어떻게 하실겁...
통신 장치를 바라보는 아티.

치직, 칙……
이 우주선, 연료는 충분할테니까 어디로든 가야지.
저 취직했어요 엄마
통신장치가 힘겹게 무전을 수신합니다.
돈은 못받았지만요.
뭐지? 이거?
누가 요즘에 이런 저주파로 무전을 보내는거야?
일단 봐봐. 무턱대고 돌아다니는것보단 나으니까.
(통신을 확인하러 갑판으로 옴)
앗 엄마의 음성 메세지가 아니였잖아..! 크흠..
잠시, 주파가 약해서 소리를 좀 키울게.
전에 하던 통신은 대부분 이렇게 치직거렸는데.
요즘은 음질이 좋아서 오히려 기분 나쁘단 말이지...
나크가 볼륨을 이빠이 올리자, 무전이 잡음은 심하지만 들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뭔가 재밌는거라도 찾았는가보구나
헤비 메탈을 틀어줬으면 하는데?
(심한 잡음에 눈꼬리가 움츠러듭니다...)

도와주세요……
(여자 목소리..?)
오오.. 도입부가 정말 마음에 들어.

여기는 아마조니아-3…
플라비우스 교수가 느낀대로,
잡음이 섞였지만 분명히 느낄 수 있는 청아한 목소리입니다.
아마조니아-3?
아마조니아-3?
아티... 뭔가 아는 게 있나?
등록된 항성계는 아니지?
흐으음,,,,,
잠깐, 이거 헤비 메탈이 아니라 구조 요청 메세지잖아?

아마조니아-3은… 치직… 먼 과거, 순도높은 에르키우스를 채굴하기 위해 …치직… 이주가 이루어진 행성입니다…
네비도 안 찍히는 곳인데.
음?
에르키우스 채광 행성?

하지만… 치직… 거점도시들이 완성되길 기다리듯… 정체를 알 수 없는 …치직… 기괴체들이 나타났습니다…
전엔 이런거 캔다고 많이들 우주에 사람 보냈었으니까. 버려진 곳인가보구만.

…치직… 우리 행성은 아주 오랫동안… 치직… 고통받아왔습니다…
사실, 나도 캐러 다녔었어.

번번한 도시 하나 제대로 세우지 못했습니다… 치직… 옛 거점도시들의 폐허를 전전한 것도… 치직… 이제 마지막입니다…

우리는 약… 치직… 300년 전부터… 우주의 모든… 치직… 방향으로 통신을 시도했으나… 단 한번도 응답이 온 적이 없었습니다…

…치직…

이제 한계입니다…
내 생각에는 미약한 감정이 밑에서 느껴지는거 같아
음...
이 메세지말야, 녹음된걸까?

부디 도와주세요…
녹음된 건... 아닐 테지. 케너디.
무전은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 같은 통신을 반복합니다.
어차피 다른 단서도 없어. 갈거면 가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
주파수는 빛보다 느리잖아. 그지?
나 언제 메세지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송신 장치라도 있으면 훨씬 낫겠지!
삐빅- 나크.
잠깐, 무전이랑 같이 위치 정보가 들어왔어.
사기꾼 놈들이면 머리를 따서 장식해주면 되고.
놈2라는 녀석이 내게 8비트 메세지를 보냈지 뭐야.
우리 다음 행성까지 연료가 얼마나 남았지?
여기서 멀지 않아. 이 고물 우주선으로도 3분이면 갈 수 있어.
그리곤 보내는 날짜가 글쎄 수천 년 전인거 있지?
연료는 너희를 데리러 오기 전에 만땅 채워둬서 문제는 없어.
그럼 들러봐도 문제 없겠네.
이거도 그중에 하나인가 싶어서~
운이 좋았다고 해야할까?
나쁠 수도 있고.
이 저주파, 지금 우리 위치가 거의 한계야.
놈2의 8비트 메세지...
이러니까 우주에 통신을 보내도 아무도 응답을 안하지.
기술이 너무 낡았어.
크흠, 아무튼, 이 무전은 확인해보는게 좋겠는데.
오호 흥미로워
다들 어떻게 할래?
흠...
무전에 나왔던 고순도 에르키우스 광석.
난 확인해보자는 데 한 표.
이건 어떻게든 달라붙어서 혀만 갖다대도 돈이 돼.
아, 그건 그래.
나는 착하니까 도와주는게 좋을것 같아
이들의 말이 진짜라면 이건 오히려 기회일 수도 있고.
첫째로, 에르키우스 광석은 아주 짭짤한 돈이 된다.
뭐~ 돈도 못 받았겠다 가서 확인 정도는 대 찬성이지?
아티라면 저 오래된 낡은 기술이 언제쯤 나왔을지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혹시 추측 가능할까요.
내가 처음으로 큰 돈 만진것도 내 담당관 모가지 따고 광석을 다 챙긴거였으니까.
골이라도 넣으면 대박이라구
좋습니다.
우리의 방금 전 구질구질한 실패를 아주! 말끔하게! 만회할 만큼!
아티는 통찰을 굴려주세요
아합도 가능한가요?
1d20+3+1 통찰(직관), 감지(인지) (1D20+3+1) > 8[8]+3+1 > 12
아티가 실패하면 굴려보겠습니다
1d20+3+2 (1D20+3+2) > 4[4]+3+2 > 9
에르키우스 광석 한 덩이면! 크란한테 자랑이란 자랑은 있는 대로 할 수 있다고.
아티가 저주파의 통신과 통신상태, 그리고 통신의 내용을 미루어 전승을 들춰봅니다.
아아
3은 뺴야한다
?
갑자기 웨 굴리심
숙련이 아니구나,,,,,
갑자기 웨 굴리냐니
아티가 미루어볼때, 이 은하단의 기술 수준은
(괜히 하키채로 중심을 잡기 연습을 합니다)
아 착각햇네
오늘의 행운 테스트다.
과연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내번화계 행성 기준으로
"최소" 2천년이 차이납니다.
안물어보고 허락안받고 굴린줄~
...
생각해보니까 이 무전 보낸 기술.
거의 역사책에나 나올 법한 수준인데?
저 구조신호 요청자 이미 죽지 않았을지...
아마 이 은하단에 사는 사람이 있다면
최소한의 추측 년도를 일행에게 알려주는 아티.
원시적인 열병기(총기류 등)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이야! 내가 받은 형기만하네!
한 2천년?
그럼 다들 가기로 한거다?
2천년?
좋아 나크
그려, 별일 나겠어.
그래, 가 보자고.
무슨 일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다들 에르키우스는 꼭 챙겨와.
다 돈이라고.
그리고 돈 뿐만이 아니야.
나크는 언제나 현명한 선택을 했으니 말야.
이번엔 빼고,
저번에도 그러지 않았나?
좋은생각같아!
고순도 에르키우스 한 덩이만 있어도 이깟 고물 우주선, 우주가 멸망할 때까지 움직일걸?
그리고 저저번 새우깡 다 먹은 것도 빼고 말야..
나크의 실수 목록 같은 건 없어.
우리가 여길 빠져나가 내번화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라도 고순도 에르키우스는 필요해.
하도 많아서 기록할 필요가 없거든.
저저저번엔 의뢰를 받았는데 그게 사기였던가..
……교수…
(딴청)
하아, 출발하자.
그리고 사람은 말야,
실수할 수도 있는거야.
나같은 예쁜 아가씨라면 더욱 더 봐줘야지.
한 두 번 정도는.
그게 너무 많으면 안 되지.
일단 나부터 개추눌렀어.
나크? 저 드론 말야 내가 나중에 하나 부숴줄게 찡긋 >ㅅ'
시끄러, 캡틴. 출발한다.
실수는 누구나 하는거야!
(캐너디를 째려봅니다.)
아티는 속으로 이런 미등록 은하에 오는 실수를 과연 실수라 할 수 있는거냐며 생각합니다.
캐너디, 마음은 고맙지만 그러지마.
교수가 구석에 박혀버린다고.
(따끔한 눈초리에 괜히 창밖을 봅니다.)
나크가 우주선을 조종합니다……
아 여기 경치가 좋네~
혹시 몰라? 이것도 나름,,,,,운명같기도 하고?
별도 잘보이네~
은하밖에 안 보이는데 무슨 경치야.
맨날 보니 질려.
우주선은 금방 아마조니아-3으로 예상되는 행성의 대기권까지 이동합니다.
경치 좋고.
적당한 위치가 있어보이네.
대기 중 산소는?
우리에게 무전을 보낸 기지국 부근이야.
충분해.
독소랑 중력은?
대기 중 산소량. 적정.
이정도면 우주복이나 감압장치같은건 필요없겠어.
일단 보이는건 없는데……
독소, 미량. 중력, 적정.
정말 완벽한데?
거주 가능상태 체크가 올 그린이야.
괜찮긴 한데...
어째서 이런 곳이 버려진걸까?
좋은 행성이야!
아까 뭐시기 뭐시기 말했잖아.
동감이야, 루티쿠스.
그럼 착륙한다.
전쟁이라도 터졌나보지 뭐.
이해하기 힘든데. 이렇게 좋은 환경에... 아까 기괴체 뭐라고 했었으니, 뭔가 있겠지.
뭐, 기괴체?
맨날 있는 일이여.
참나, 누가 그런걸 믿어?
괴이체라고 했던가?만 뺴면 다 좋아보여!
예전엔 꽤 있었는데?
그런건 사이버넷 오타쿠들이나 믿는거라고.
기괴체라니, 그건 어린 애들도 안믿는다구
무전에서 기괴체라고 했잖아.
다리 12개 달린 거대 메뚜기라던가.
그냥 무전 내용을 말한 거 뿐이야.
오 그래 괴기체
저기 캡틴, 그건 기괴체가 아니라 그냥 12족 식용 메뚜기일 뿐이잖아.
차라리 메카-산타를 믿는다! 하하하!
그땐 기괴체였어 임마.
(캐너디는 여전히 메카-산타를 믿습니다.)
아, 나는 늙기싫다~
메롱~
이제 착륙할게!
에이~ 그게 그거지
꿀밤을 먹입니다
아야!
감봉이야!
너도 늙어봐 임마!
*눈물 찔끔*
(0을 감봉하면 마이너스가 되는지 생각 중..)
나크가 부드럽게 운전해 착륙하기 시작합니다……
감봉? 나크, 올해 들은 네 농담 중 탑티어급이야.
진짜로, 교수, 하나도 재미없거든요.
(딴청)
애초에 내가 받는 돈으론 전에 마시던 술도 못 마신다고. 언제 이렇게 인플레이션이 와서는.
아무리 봐도 우리 우주선 너무 옛날 모델이야.
나도 알거든…
하아, 풀 향기!
쯧. 내가 여기저기 손보긴 했는데..
별 수 있나.
좋은데!
뭐 어때, 편안하니 좋은 것 같구만.
우주선은 여기 주차해놔야겠다.
풀에... 꽃에...
여기가 무전의 장소야?
되게 목가적인데 여기.
마치 평화로운 꿈같다
자, 그럼 다들 뭐라도 찾아오라고.
정말 평화롭고 깨끗한데?
이 행성은 생각보다 깨끗한데?
아무런 위협도 없어보여.
전투능력 없는 아라코크라 미녀는 우주선에서 대기할게용~
*깔깔*
그래그래.
너도 감봉이야!
하아.
위험하면 꺄악~ 소리 지르고.
나를 감봉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라고 외치며, 나크는 우주선으로 귀환합니다.
(숨겨놓은 새우깡이 들키질 않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어쩔까.
그럼 좋은,,,,,관찰 하고 올게!
여러분은 주변을 둘러봅니다.
교수, 신호 잡혀?
일단 주변을 수색하지.
생태계가 거의 침해되지 않았고, 살기 좋아보입니다.
무전 신호 발생지 감지 중...
아티도 이것저것 챙기고는 뒤따라옵니다.
멀리 희미하게 문명 비스무리한 건물들이 언뜻 보입니다……
하지만 매우 낡았습니다.
삑-삑-삑-
풀을 손으로 만져보지만, 그슬릴 뿐이네요.
으음.. 내가 할 일은 바닥에 누워서 풀을 조사하는 일 뿐이네?
건물 잔해 발견. 인근-
하 참.
철푸덕-
그 때,
삑-삑!
날카로운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생체 신호 감지!
위치는 서쪽입니다.
확인해보시겠습니까?
!
서쪽에 뭔가 있다!
사람의 목소리인가요?
네.
사람의 목소리입니다.
다들 전투 준비 해!
가자!
뭐가 있을지 모른다!
그리고 사람이 아닌 것의 포효 소리도 함께 들립니다.
내가 앞장설게!
으,,,,,,듣기 싫은 소리야!
공격수 캐너디 출격!
"확인하러 가자!"
좋아, 산책이나 다녀올까.
나크 컴퍼니는 비명이 들리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이쯤인가?
로딩 중이다
이런! 귀여운 아가씨들이 젖소 괴물한테..!
아니, 그 괴물도 사람이겠지.
...!!!
다리아!
제길, 기괴체들이……
사람이 있다! 괴물도 있다!
나크 컴퍼니! 전원 전투 준비!
어떻게 해…!
이봐 교수!
여러분은 즉시 전투 준비를 하는군요!
이번 작전은 뭐지?
으,,,,영혼들의 불협화음이 들리는거같아!
당연히 인명 구조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들도 여러분을 발견한 것 같습니다.
아티는 한숨을 쉬면서 전투를 준비합니다.
줄을 붕붕 잡아당겨서 의수에 시동을 넣습니다.
앗, 저기 저 사람들은?
몇 놈 살려둘까? 한놈?
누군진 모르지만 제발 도와주세요!
인질로 쓰려면 그 정도가 적당한데.
아가씨들! 이 캐너디가 구해드리리.
조금만 버티시오!
그래서 전투 순서는?
뭐, 다 하려면 다 하고.
위치 배치는?
밀리가 먼져하는게 좋을려나
뭐야, 무슨 일?
캐스터가 먼져하는게 좋을까
야 야.
사람 찾았다.
뭐, 진짜?
빠르기도 해!
(무전) 나크! 이 행성에 사람이 있다! 기괴체도 있어!
그럼 다들, "그거" 켜!
근데 버섯한테 죽으려 하네.
크란이 줬던 고물 시계 있잖아.
아아 당장 킬게!(뭔지 모름)
그거? 그...
요즘 기계는 잘...
내가 개조해서 준거!
그니까... 이게...
거시기 뭐냐...
뭔지 잘 모르지만,
그래! 열려라 참꺠!
여러분은 "그거"를 켭니까?
그래. 그거 있었지.
켭시다
"그거"를 하자.
좋습니다.
여러분은 화면 우측에 나타나는
"그거"를 켭니다.
로딩 중이다
시스템을 체크합니다.
순서 지정 중이다.
바이탈 상태, 그린. 행성 생존 조건 그린.
시스템 올 그린.
머고
이야, 만지면 벌금 나오는 그거네.
언제 업데이트가 됐지?
Combat Operate Combination - 0, C.O.C-0
시스템 코코, 온라인.
뭔지는 모르겠지만 좋은거 같아!
전투 어플리케이션을 로딩합니다.
어플리케이션은 우측에 표시됩니다.
난 항상 펌웨어 업데이트 끄기를 해놓는데 말야.
펌웨어가 뭐여?
펌웨어 업데이트 끄기 방지 업데이트가 나왔단 말야?
나땐 그런거 없었는디.
이게 펌웨어냐...
[ 캡틴 아합 ] 흉부 : 51 → 56
어플리케이션 로딩 완료.
이제 "전투순서" 및 "전투배치"를 시작해주세요.
아티는 바드의 마법 갑옷을 시전합니다.
바드의 마법 갑옷 = 대상은 5분 혹은 1회의 전투가 종료될 때까지 3만큼의 임시 방어도를 얻으며, 민첩 보정치로 인한 방어도는 사라집니다.
누구에게?
전투 전에 자신에게 말이죠.
교수님 어서 명령을..!
"루티쿠스-캐너디-아합-아티-플라비우스"
얼마나 죽일까?
순서대로 간다.
루티쿠스! 시작해!
왕년의 나면 다 죽이는데, 요즘은 뒷목이 시큰해서.
좋았어! 뭔가 말해볼수 있을거 같은데?
버섯돌이 에게 꺠어난 정신을
사용하보겠습니다
"당신은 이질적인 지식들을 학습하여 지성체의 정신에 직접 접촉하여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능력을 얻었습니다. 당신은 사거리 6칸 내의 대상과 정신 감응(텔레파시)으로 대화할 수 있으며, 이러한 대화는 대상의 언어를 모르거나 대상이 아예 말을 못하는 존재이더라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성체가 아니라면 대화는 불가능합니다. 대상이 정신적 방어 효과를 받고 있다면 이 요소는 막힙니다."
좋습니다.
루티쿠스는 전투 전에 주문을 사용해보는군요
누구에게 사용합니까?
기괴체-635
에게 쓰겟습니다
기괴체-635에게 깨어난 정신을 사용합니다.
아아 들리나?
위대하신……
의지…
(설마 저 버섯과 대화가 통하고 있나??)
신을…… 죽여라…
어,,,,,,,,그냥 가주면 안될까?
적들을…말살하라…
■■트로■의 이름으로…
말살…
지금 내말 안듣거지? 맞지?
안 통한 것 같은데, 루티쿠스.
루티쿠스가 정확히 파악해냅니다.
내가 말을 듣게할 방법을 아주 잘 알고 있는데 말야.
한번 더 시도해봐! [편집 완료]
꺠어난 정신은 여기까지 쓰겟습니다
저것들은,,,,뭔가 영향을 받나봐!
말이 안통해!
확실히 네 말대로, 뭔가 이상해. 저것들은.
말이 안통하면... 말이 없게 해주자구
전투 스탠바이.
그리고 이상한 것보다 더 중요한건, 말이 통할 것 같은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는 점이지.
무슨 소리인지 알지? >ㅅ'
여러분의 차례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너희들을 죽여야 할거 같아! 기괴체들
조심하세요! 이 괴물들은 우리 무기가 잘 먹히지 않아요!
아티는 조용히 뒤에서 기괴체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루티쿠스. 한 판 해봐.
몸 좀 풀어보자고.
내 고용주가 말하기를 너희가 죽어야 한데!
정말 마음에 드는 고용주야!
라며 스태프에서 기운을 모아서
엘드리치 블라스트를
루시아, 저 사람들의 무기를 봐요.
쏩니다
처음 보는 종류예요……
버섯돌이에게
쏘겟습니다
공격하세요!
1d20+3
1D20+3 (1D20+3) > 13[13]+3 > 16
흉부 명중!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1d10+4 (1D10+4) > 1[1]+4 > 5
호오...
훌륭한 첫 공격입니다.
[ a기괴체-635 ] 흉부 : 20 → 25
어,,,좀 이상하다?
2발아님?
[ a기괴체-635 ] 흉부 : 25 → 30
[ a기괴체-635 ] 흉부 : 30 → 25
2발임
[ a기괴체-635 ] 흉부 : 20 → 15
5렙 이상이면 두 발 쏘니까...
한번더!
원래 이렇게 약했었나?
한번 더!
1d20+3 (1D20+3) > 11[11]+3 > 14
버섯돌이에게
쏩니다
[ a기괴체-635 ] 흉부 : 15 → 25
[ a기괴체-635 ] 흉부 : 25 → 24
아ㅣ니 시바
1d20+4 (1D20+4) > 1[1]+4 > 5
zzzzzzzzzzzzz
?
ㅋㅋㅋㅋ
[ a기괴체-635 ] 흉부 : 23 → 13
[ a기괴체-635 ] 흉부 : 13 → 12
[ a기괴체-635 ] 흉부 : 11 → 10
[ a기괴체-635 ] 흉부 : 10 → 9
새벽에 졸면서 만들었더니
버섯이 미쳐버린 모양이다!
문구에 찐빠가 났네요
턴조옹~
루티쿠스가 쏘아낸 광선이 기괴체를 정확하게 강타합니다!
아니시바정돈 할 수 있지.
난 그보다 많이 하잖아.
오늘 꿈은,,,,,이상한거 같아!
턴종료는 말로하셔도 되고, 자기 시계 옆 딸깍 하셔도됩니다
하! 나의 공격 시간이다!
프로비우스에게 일단 한대!
케너디가 미끄러지듯 적들에게 접근합니다!
x2 1d20+3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 > 16[16]+3 > 19 #2 (1D20+3) > 11[11]+3 > 14
처음 보는 적들이니 그렇게 상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루티쿠스씨.
1d12+1+3 하키채 타격 피해! (1D12+1+3) > 7[7]+1+3 > 11
저건 프로비우스가 아니라 하피야!
흉부 명ㅈ우!
아닌가? 저게 뭐지?
:흉부-10
:흉부-1
맛스타 방금 두번째 엘블
아 시바
피해량ㅇ 1임,,
좋아 다시!
[ a기괴체-499 ] 몸체 : 15 → 4
ㅋㅋㅋ
x2 1d20+3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 > 16[16]+3 > 19 #2 (1D20+3) > 15[15]+3 > 18
이번에도 정확하게 명중합니다!
1d12+1+3 하키채 타격 피해! (1D12+1+3) > 4[4]+1+3 > 8
호오...
깔끔하게! 마무리.
턴 종료
[ a기괴체-499 ] 몸체 : 4 → -4
기괴체가 단숨에 폭발합니다!
깔끔하게 보냈군.
저것이 그 머리를 깼다던...
솜씨군요
하여간 저 놈 하키채 다루는 솜씨는 알아줘야 한다니까.
(하키채에 묻은 폭발먼지를 깔끔하게 털어냅니다.)
나에 턴
격 노
잘 때린거 같아!
아합이 즉시 격노 상태에 들어갑니다!
[ 캡틴 아합 ] 격노 : 3 → 2
귀청 나가겠다, 캡틴!
아합은 의수의 비밀-스위치를 누릅니다! 왼팔이 짐승처럼 낮게 웁니다...
뭐야? 저런 기능도 있었어?
믿을 수 없어요! 저 기괴체들이 저렇게 쉽게 파괴되다니!
분명 정비할 땐 못 봤던 기능인데!
모가지를 가져갈만한 가치가 있나 보자!
총알 한 탄창을 정확히 박아도 살아있는 녀석들인데!
싸움꾼이 뭔가를 보여줄려나보구나!
아합이 거칠게 달려나가 기괴체에 접근합니다!
눈 앞의 기괴체에게
즉시 4연타
캡틴의 공격!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20[20]+3 > 23 #2 (1D20+3) > 7[7]+3 > 10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8[8]+3 > 11 #2 (1D20+3) > 1[1]+3 > 4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7[7]+3 > 10 #2 (1D20+3) > 8[8]+3 > 11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20[20]+3 > 23 #2 (1D20+3) > 2[2]+3 > 5
와
2회 헤드샷!
머리 왼팔 왼팔 머리
찢었다
아티는 아합의 무위에 감탄합니다.
피해량 한 번만 굴려도 박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3[3]+2+3 > 8
그러네
선장이라는 위치에 걸맞는 무력이군요.
[ a기괴체-743 ] 머리 : 8 → 18
아니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다 +돼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봐 캡틴! 너 짱인데?
[ a기괴체-743 ] 머리 : 18 → 8
[ a기괴체-743 ] 머리 : 8 → -2
아합은 왼팔을 휘둘러 기괴체의 모가지를 날려버립니다!
하여간 힘 쓰는 일은 알아줘야 한다니까.
나랑 하키팀해도 되겠어!
싸움꾼이 잘 해내는거 같아!
뭐야, 시동도 안 걸었는데...
대해적이니 뭐니 이상한 소리는 해대도.
기괴체의 머리가 캡틴 아합의 주먹질 단 한방에 사과처럼 터져나갑니다!
남은 공격 횟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벗서에게 공격합니다
*헉*
마침 옆이네요
단…… 단 한 번으로?
캡틴.. 숙녀분들 보자마자 그런 말을...
어쩌면 진짜 대해적이었을지도 모르겠군요. 교수님.
*엣헴*
아합의 강철 의수가 다른 희생자를 노립니다!
명중 굴립니까?
당연하지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19[19]+3 > 22 #2 (1D20+3) > 18[18]+3 > 21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20[20]+3 > 23 #2 (1D20+3) > 4[4]+3 > 7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4[4]+3 > 7 #2 (1D20+3) > 16[16]+3 > 19
죽어라
캡틴 아합... 솔직히, 역사책 속의 이야기라서.
흉부, 머리, 흉부!
피해량 굴림!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1[1]+2+3 > 6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1[1]+2+3 > 6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5[5]+2+3 > 10
아티 너도 알 거 아냐?
[ a기괴체-635 ] 흉부 : 9 → -1
[ a기괴체-635 ] 흉부 : -1 → -6
[ a기괴체-635 ] 흉부 : -6 → -7
ㅋㅋㅋㅋ
뭔가 실감이 안 난달까.
캡틴 아합이 마치 주먹으로 모잠비크 드릴을 사용하듯,
싸움꾼이 너무 열정적인거 같아!
가슴 두 방과 머리 한 방에 주먹질을 날립니다!
그건 그렇습니다.
아합은 버섯 기괴체의 명치를 갈겨 뚫은 다음, 양손을 깍지끼고 머리를 내리쳐 버립니다!
열정. 싸움꾼한텐 중요한 덕목이지.
처음 만나는 상대로 저렇게 치명적인 공격이라...
버섯은 납작한 팬케이크가 되었습니다.
뿌좌좍 소리와 함께 기괴체가 찢겨나갑니다.
교수의 말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사라져버렸죠.
이제 하나 남았다.
기괴체들은 치명적인 피해를 입으니 안개처럼 사라져버립니다.
이놈들, 시체가 안 남는데. 재미없게.
턴 종료
아티는 하나 남은 저 불꽃 적을 노리기 위해서 다가갑니다.
좋습니다.
아티가 사뿐사뿐 이동하기 시작하는군요.
하지만 마법이 닿지 않는 거리군요.
하지만 적이 거리가 꽤 되는 모양입니다.
저런. 짧았나.
서기가 뭔가 잘 할거라고 생각해!
꼬마는 작으니까.
아티는 그럼 분석 스킬을 써보겠습니다.
좋습니다.
누굴 분석하나요?
잠깐 이번만 기교 허용 가능할까요?
제일 수상한 존재라 분석할 가치가 있을 듯합니다.
어떤 기교죠?
7. 진출 해!(기동 공격) "일반 공격이 명중했을 경우 기교를 1 소모하고 선언합니다. 대상에게 [1d8+근력 혹은 민첩 보정치]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그리고 당신으로부터 6칸 내의 우호적 타인에게 이동 명령을 내려 3칸까지 이동시킵니다. 대상은 이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기동 공격으로 인한 이동은 해당 캐릭터가 직접 물리적으로 이동한 것으로 간주하지만 캐릭터의 이동력을 소모하진 않습니다." (해당 아군은 이동불가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 당신의 명령을 볼 시각이나 청각 중 하나가 있어야 합니다)
3칸 더 움직인다면... 거리가 닿나?
좋습니다.
아티가 3칸 움직이면
기교가 아까울 것 같은...
기괴체와 5칸 거리가 됩니다.
ㄴㄴ 1까여도 충전됨 기교는
그리고 이럴때 써먹어야지
알겠습니다.
이봐! 거기서 멍하게 있지 말고 진출해!
아티가 캐너디의 하키-전술-명령하달을 받습니다!
(3칸 무료이동)
(구웃~)
[ R.캐너디 ] 기교 : 3 → 2
(편안~)
편안~
분석은 머리 깨고 실컷 하라고!
저렇게 싸우는거, 본 적 없어요!
1d20+3 비전 계열 마법 명중 굴림(4이하 : 빗나감)(5~9 : 다리)(10~12 : 왼팔)(13~15 : 오른팔)(16+ : 흉부)(순수 20 : 머리) (1D20+3) > 5[5]+3 > 8
우린 살았어!
다리에 적중합니다!
(다리가 있어요...!?)
다?리
그렇습니다.
아티가 잘 포착해냈군요.
떠다니는거 같,,,,,,,,기도
소서러의 마술 = 대상의 방어도를 목표로 주문 명중을 굴립니다. 명중하면 [2d6+3]의 역장 피해를 줍니다. 만약 피해 주사위에서 6이 나왔다면 당신은 육면체 주사위을 한 번 굴려 피해량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저 기괴체는 팔다리가 없어서, 특유의 '파장'이 방어막 역할을 합니다.
2d6+3 (2D6+3) > 7[2,5]+3 > 10
공격하세요!
아티는 다리?를 향해 소서러의 마술을 시전합니다.
[ a기괴체-961 ] 파장 : 22 → 12
그리고 턴을 종료합니다.
아티가 기괴체의 파장을 뭉텅 깎아냅니다!
내가 마무리하지.
고양이족 종특을 이용해 대각 1칸, 직선 4칸 이동.
플라비우스 교수는 여유로운 움직임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전방에-
<전기장 폭풍>: (원본: 번개) 3단계 운용, 행동, 원소계, 상하좌우 한 방향으로 6칸 직선 사거리를 지정, 강력한 번개 줄기를 쏘아 모든 대상에게 번개 피해. 접촉한 대상의 주문 방어도 무시, 명중 실패시 피해량 절반
드론이...!
8d6+4 전기장 폭풍 피해 (번개) (8D6+4) > 20[1,1,5,2,3,2,5,1]+4 > 24
교수의 드론이 번개를 쏘아냅니다!
으아악
[ a기괴체-961 ] 파장 : 12 → 0
아캔씨애니띵
[ a기괴체-961 ] 본체 : 16 → 4
[ 플라비우스 교수 ] 드론 메모리 : 5 → 2
화력이 부족했나?
턴 종료
기괴체는 거의 흐려졌습니다!
그러게 운동좀 하지!
소멸되기 일보직전이네요!
역시 교수님의 기술은 대단하군요.
살짝 아쉽지만...
번쩍이는 화염 : 명중 +4, 사거리 6, 2d8+2의 화염 피해를 입힙니다.
휼륭한 일격이었어!
대상 : 교수
이런. 반응 행동!
털 안타게 조심해!
<보호막 전개>(숙련): (원본: 가짜 생명) 1단계 운용, 행동 또는 반응 행동, 자기 자신, 사령계, 보호막을 전개하여 2라운드 간 1d4+4의 임시 HP 부여. 효과 적용 중 재시전할 시 새로운 수치와 라운드로 갱신. 2단계 이상의 드론 메모리로 운용 시 증가한 운용 단계마다 4의 임시 HP 추가. (가짜 생명)
1d20+4 번쩍이는 화염 명중 (1D20+4) > 10[10]+4 > 14
2d8+2 번쩍이는 화염 피해 (2D8+2) > 7[6,1]+2 > 9
1d4+4+4+4 <보호막 전개>(숙련) 보호막 수치 (가짜 생명) - 2단계 운용! (1D4+4+4+4) > 3[3]+4+4+4 > 15
교수가 방어막을 전개합니다!
[ 플라비우스 교수 ] 드론 메모리 : 2 → 0
그리고 교수의 털을 한 올도 건드리지 못하는군요.
엄청나잖아!
어림없지.
맙소사, 저게 가능한 기술이라고?
방어막은 좋은생각같아!
500년 전 데이터에도 저건 개발 시작도 못했다고 했는데!
연륜이 괜히 있는게 아니군요.
교수는 젊지만……
연륜은 있는 것 같군요.
나 아직 젊다고.
턴 종료
그래 그래.
루티쿠스! 이 불덩이 치워버려!
가끔씩 까먹습니다. 미안하군요.
내 고용주를 위해서 죽어야 할거 같아 괴물!
동년배라 생각을...
그러고 보니 아티 넌 몇 살이랬더라?
지팡이에서 기운을 모아서
원형의 형태로
발싸합니다
1d20+3 (1D20+3) > 19[19]+3 > 22
좋습니다.
나중엔 별모양으로도 쏘는거야?
루티쿠스가 이런저런 힘을 지팡이에 끌어모읍니다!
2d10+4 (2D10+4) > 9[1,8]+4 > 13
본체 명중!
[ a기괴체-961 ] 본체 : 4 → -9
별모양이라, 팔다리머리 다 맞추기 좋겠는데.
기괴체가 물 맞은 불처럼 순식간에 사그러들었습니다!
전투 승리!
원하면 바꿔볼게
그럭저럭 다 치웠네.
[ 플라비우스 교수 ] 드론 메모리 : 0 → 5
마저 그림을 그려내고는
메모리 충전.
여러분이 기괴체를 모두 처리하자……
저는 올해로... 386살이었을겁니다. 아마.
뭐야? 386살??
정체 불명의 생존자들이 여러분에게 뛰어옵니다!
나보단 어리구만.
방금 전에 나크한테 탑티어급 농담이라고 했던 거 취소.
보기와 다르게 늙었구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죽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훌쩍*
나이는 정말 놀랍군.
그렇죠. 늙은입니다.
얼굴은 3살처럼 보이는데.
덕분에 살았어요. 정말 고마워요.
체념한 듯 말하고는 구조한 사람들을 보는 아티.
그나저나 안녕하시오 다른 은하계 아가씨들
어...
(다 여자야??)
하지만 다들, 어디서 오신 누구시죠?
나는 착하니까 당연한거지!
교수를 뒤로 숨겨줄수 있습니까
ㅋㅋㅋ
삐-빅.
아마조니아-3은 단 한번도 외부에서 누가 오지 않았어요.
설마 무전을?
우리교수 여자 무서워해
아! 그 헤비메탈같던 무전말야.
아티는 교수의 어깨를 툭툭 쳐봅니다.
메이레이는 교수를 쫒아가서 물어보기 시작하는군요!
그거 듣고 왔지?
뭐야, 진짜 이 쪽에서 보낸거구만.
으음... 가버렸군.
맙소사, 그 무전을 들었다고요?
(작게) 난 여자 눈 마주치고는 대화 못하겠어..
어떻게 잘 들었지.
그 무전은 300년 전부터 우주로 쏘던건데, 아무도 응답하지 않았다고 알고있어요.
(작게) 그럼 날 보고 얘기한다 생각하고 해보는 건 어떤가...
이건 기적이예요!
(아티를 쳐다보는 중..) [편집 완료]
아니 그렇다고 날 보진 말고...
뭐야, 역시 내 한창때 있던 무전이었구만.
우리 교수가 많이 도움이 되었어!
그럼 여러분은…
메이레이를 가리키며 교수의 목을 그쪽으로 돌립니다.
(드론에 뜬 화면을 확인하는 중...)
아마조니아-3을 도와주러 오신 분들이군요!
.....
으흠흠~
무울론이지
교수가 고개를 돌리니, 메이레이의 얼굴이 한가득 들어옵니다.
키도 비슷하네요.
어... 음...
그러더니 교수의 손을 맞잡고 흔들기 시작합니다.
(털이 쭈뼛쭈뼛 서면서 안색이 질림...)
정말 고맙습니다!
그나저나 여기는 새우깡 안파나?
이제 정말 끝이라고 생각했어요!
팔겠어?
……새우깡이 뭐죠?
아, 아, 알겠으니까!
이, 이 팔좀! 놓아주시죠!
그런건 자기 입으로 말해야지 교수.
메이레이는 활짝 웃으면서 계속 교수의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오우 부끄러운거야?
아라코크라들이 다 좋아하진 않지만 좋아하는 과자가 있어.
(기겁한 표정)
난 우주에서 가장 사악하고, 악랄하고, 유명한 우주 해적. 캡틴 아합 님이다.
나는 절대 아라코크라라서 좋아하는게 아니구 말야.
저희를 도와주러 오셨다면, 함께 '최후의 도시'로 가는게 어떠신가요?
(아주 작게) 누, 누가 이 팔좀... 떼줘...
흐음...
아합의 발언에 구조자들은 놀란 눈치입니다.
새우깡을 팔기에 아주 좋은 도시이름이군! 난 찬성이야.
아티는 그런 교수의 간절한 눈망울을 보고는 모른체 합니다.
하지만 아무렴 어떠냐는 느낌이네요.
최후의 도시? 좋은 이름이야!
우주 해적(모르는 사람)보다는 기괴체가 더 두려운 모양입니다.
밀어내기의 100분의 1만큼 사용해 교수를 도와줍니다.
모르는 눈치이자 조금 시무룩해집니다.
어머, 제가 실례를!
시무룩...
휴우...
따라오세요!
이 친구가 알레르기가 좀 있어.
도시의 사람들도 모두 기뻐할거예요.'
그래 뭐, 그럴수 있지.
알레르기라고요?
하필 그런 알레르기가...
무슨 알레르기랬더라...
저는 바이오 엔지니어예요. 저에게 말씀해주세요!
xy알레르기? 맞지?
(놀라서 쭈뼛쭈뼛한 털 가라앉히는 중...)
그런 알레르기는 없어, 캐너디.
병명과 증상을 정확하게 말해주세요!
난 아주! 멀쩡합니다!!
그런가요? 다행이네요!
다시 밀어내기를 사용해 교수에게 보냅니다.
좋습니다.
ㅋㅋㅋㅋ
캐너디! 이게 뭐하는 짓-
안멀정한거 같은데..
여러분은 아무튼 목적이 있어서 아마조니아-3으로 착륙했고, 생존자를 구출했습니다.
알레르기 있어? 없어?
이들의 '최후의 도시'로 함께 가봅니까?
캐너디!!!!!!
교수님 빨리 이동하는게 심장에 좋을것같아요
가자아~
이, 일단 그 최후의 도시라는 곳으로...
(도망치듯) "빨리 가자! 어서!"
좋습니다.
킥킥킥
ㅋㅋㅋ
전투 모듈 오프라인.
다음 전투에서 만나요.
아티는 분석으로 메이레이와 플레타를 가는 길에 분석해봅니다.
아 고맙네! 하드웨어 친구!
좋습니다.
이번엔 업데이트 하지 말아줘.
둘 다 우주-와일드본 종족입니다.
업그레이드인가...?
[ 아티(Arti) ] 1레벨 주문 슬롯 : 4 → 3
별다른 병은 없으나 영양 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메이레이는 바이오 엔지니어(힐러), 플레타는 기술자로군요.
이제 이동합니다.
바이오 엔지니어라!
어서 갑시다.
(사실 뭔지 모름)
의사랑 같은거 같아!
바이오 엔지니어...
아! 의사!
(모름..)
의사 비슷한 거지.
숲을 빠져나오자, 폐허가 나타납니다.
코치가 내 의사를 묻기도 하지
다들 얼마나 기뻐할까요?
넌 좀 많이 물어봐야 할 것 같긴 해...
여기는 정말 '최후'의 도시 같군요.
옛날에 내 함선에 바이오 엔지니어가 있었는데 말이야.
아마조니아-3은 전부 이런 상태예요.
글쎄 내 눈을 기계로 바꾼거 있지.
의수에 의안이라.
레이저가 나오더라고, 존나 멋있더라.
그거 관리는 제대로 돼?
내 하키채에도 좀 소개시켜 줘!
오! 그러면 모닥불도 피울수 있겠다
레이저가 2개쯤 나오면 좋겠다구!
안 되니까 안대 쓰고 있지 교수.
어.. 취소..
에휴.
그나저나 이 아마조니아-3이라는 곳은...
도로 상태도 그렇고 사람들 쓰는 물건도 그렇고,
여러분은 생존자들을 따라 폐허 더 안쪽으로 진입합니다.
통쨰로 무슨 박물관에나 온 것 같아.
흐음.
나무로 집을 짓기도 하나?
아마조니아-3은 정말 오래전에 개척된 곳이거든요.
전에 살던 곳 느낌도 나는데.
그 괴물들 때문에, 행성이 거의 전멸당하고……
기술의 발전도 거의 없었고요.
그럼 우리가 들은 무전이 사실이었군.
있는 걸로 최대한 하고는 있지만요.
그 무전…
사실 이제 그런 무전을 보내고 있다는 것도 다들 잊어버렸을 수도 있어요.
무려 300년 전부터 보내던거니까요.
잡음이 엄청 섞여 있었지. 제대로 관리가 안 되어 있었던 걸로 보이던데.
그래도 계속 보내지고 있던게 용하구만.
아무래도 이거는 운명같아!
오, 그래피티잖아!
참.
전에 나도 그려봤었는데!
"최후의" 도시라는 건,
그 무전, 엄청 구식으로 보내는거거든요!
다른 도시들은 모두 몰락하거나 사라졌다는 소리인가?
맞아요.
그 기괴체로 우글우글 하겠지?
옛날에는 여러 거점 도시들이 있었는데, 모두 기괴체들에게 파괴당했어요.
이쪽은 상황이 정말 나쁜 모양인데.
아까 그 기괴체 때문이겠지.
그나마 멀쩡한 폐허에 둥지를 틀고, 기괴체에게 파괴당하고……
또 다른 거점도시에 둥지를 틀면, 또 기괴체들이 나타나요.
'최후의 도시'가 마지막 거점도시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겠군.
이런 곳은 귀족들한테 수탈당하던 행성중에도 잘 안 보여.
대체 기괴체는 어디서 나온거야?
기괴체는……
지하?
자세한건 '시장님'께 듣는게 좋아보이네요.
그리고,
알,,,,겠어
잘 오셨어요.
여기가 최후의 도시입니다.
턴 종료
히히, 을씨년스럽죠?
실수로 눌럿다
ㅋㅋㅋ
흐음.
아합은 주변을 슥슥 둘러봅니다
마치 내 꿈같아!
(여기저기 낡고 뒤떨어지고 구닥다리지만...)
아티는 눈에 보이는 것들을 슥슥 그리면서
(사람들은 활기차고 눈빛이 빛나는군.)
여기야 여기~
역사의 전승자로써 해야할 일을 계속 하며 따라가는 중입니다.
정지. 당신들은…?
(근데...)
(왜 다 여자 뿐이야????)
여러분들을 발견한 도시 방어 인원들이 다가옵니다.
(성비가 뭔가 심각하게 이상한데??)
(설마 남자들은 전부 다 싸우다가 죽었나??)
다리아, 플레타, 루시아, 메이레이!
아! 벌써 왔군?
반갑수다.
우주해적이요.
어떻게 살아돌아온거야~!
반갑군.
(그러게나 말입니다. 왜 이렇게 성비가...)
여기 이 분들이, 우리 무전을 들었어!
반가워. 진짜 무전을 들었어?
너희들?
믿을 수가 없는데……
듣긴 들었지. 엄청 지직거리드만.
어디 부품 쓴거야?
무전말야. 보내는 날짜정돈 기입하라구
웜홀인가 뭔가를 타고나니 여기로 왔어!
그 무전~
완전 고물을 기워서 만든건데!
다소 끔찍한 음질이었지만, 어쨌든 들었지.
수천년도 더 된 메세지에도 날짜는 있었단 말이지
고물을 기워서~?
여러분과 대화를 나누는 최후의 도시의 인원들은 약간의 희망같은 것이 눈빛에 담겨있는 모양입니다.
내 애물단지보다 더 별로인게 있을줄은 몰랐는데.
들어봐! 이 분들이 아까 싸우는걸 봤어.
어라? 팬들의 눈초리인데?
어... 음...
나의 팬들이 늘어나는 소리가 들리는군?
엄청난 기술이라고! 기괴체가 한, 두방에 전부 싹 쓸려나갔다니까!
경련하는 왼팔을 오른 주먹으로 팍 쳐서 멈춥니다
아앙?
(살면서 이렇게 많은 여자들의 눈빛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움츠러듭니다...)
플레타가 흥분한 듯 캡틴에게 다가와 의수를 도시 사람들에게 보여주는군요!
야 야, 왜 이래.
아티는 요술 스킬로 교수의 근처에 반짝이는 효과를 부여해줍니다.
이 주먹이 기괴체를 한방에 박살났다고!
더욱 눈에 띄게 말입니다.
이거면 건물도 통채로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아티, 이게 무슨...
뭐, 그렇긴 하지!
우리 캡틴이 대단하긴 했지?
아티의 요술에,
플라비우스 교수와 드론이 반짝거립니다.
(식은땀)
뒤에 있던 메이레이의 눈빛도 반짝이는군요.
저 드론도!
내가 말이야, 왕년에는 우주 경찰 100명이랑 혼자서 싸워서 다 조져버렸어!
엄청나다고!
아티는 그런 교수의 반응에 재밌어 합니다.
킥킥킥
(털이 쭈뼛쭈뼛 곤두섭니다...)
여러분은 아무튼 도시 사람들에게 둘러싸였습니다.
캐너디씨. 역시 교수님 순진하시죠?
인기만점이네요.
아합은 신나서 무용담을 이야기해줍니다.
우리 말야. 그걸 찾으러왔어
그... 레모네이드인가..?
최후의 도시 사람들은 아합의 말을 거의 이해하지 못했지만, 뭔가 대단하다고는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에르키우스 광석.
글자 수는 같네
역시, 무전을 들은게 맞구나~
광물,,,,아니 광석이었지
(아주 작은 목소리로) 빨리 찾아서... 뜨자고...
레모네이드 한 잔 먹고 갈 뻔했군요.
아마조니아-3은 고순도 에르키우스 광석이 엄청 많아.
(아주 작은 목소리로) 숨 쉬기가 힘들어 나...
왜 그래 교수, 좋기만 한데.
코트 빌려줘?
근데 기괴체때문에 못 구해와.
어. 최대한 큰 걸로...
자기 코트를 벗어줍니다.
ㅋㅋㅋ
(작은 상자에 들어가는 고양이처럼 코트를 둘러씁니다...)
피냄새에 찌들어있네요.
방금 그게 기괴체야?
맞아요.
기괴체는 이제 동화책에도 안나온다구!
(비린내가 좀 나지만 그래도 시선이 덜 느껴지니 안심되는 듯합니다...)
차라리 메카-산타를 믿는단 말야.
나 땐 좀 있었는데.
행성이 개척되고 있을 때, 별안간 나타났어요.
허어...
우리의 기술로는 기괴체를 제대로 상대할 수 없었고요. [편집 완료]
하지만 여러분의 기술과 힘이라면……
희망이 있을지도 몰라요.
무전을 보니, 무기가 어떨진 상상이 가네.
(확실히 그렇긴 하지...)
(하키채를 멀뚱멀뚱 쳐다봄...)
아합이 방어병력들의 무기를 둘러봅니다.
맞아! 거뜬히 잡을수,,있을거같아
(아무런 기능도 효과도 없는 나무로 만들어진 그런 하키채를요...)
(이 사람에게는 싸우려는 의지가 있다. 조금의 도움만 주어진다면...)
흠... 기술이라...
몇 백년, 잘 하면 천 년은 뒤떨어진 표준 열병기와 근접전용 건틀릿.
(코트 사이로 군중의 무기를 이리저리 둘러봅니다.)
여러분이 가본 행성 중에서 아무도 이런 무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잘 쳐줘도, 박물관에나 전시될 골동품 무더기입니다.)
이거, 열 병기잖아.
골동품 수집상들이 보면 감탄할 무기들이군요.
턴 종료
(마음같아선 당장 뺏어다 뚝딱뚝딱하고 싶을 정도지만...)
아니
엑
에엣, 골동품 수집상이라고요?
뭐엿
우린 방어병력이라, 그나마 좋은 무기를 들고있는데!
그게 그나마 좋은거야?
네, 맞아요.
이게 '좋은' 무기라고...?
아무리 봐도 내 팔보다 나은 점이 안 보이는데...
그것들 이제 녹이는데 사용되는 자원 조차 아깝다구.
너희들의 수준 잘 알았다
수천년의 격차를 생각해보면,,,,,
어쩔수 없는거 같아!
시시해졌습니까?
시시콜콜합니다
(아니.)
400년정도 전에 나온 공업용 의수를 뚝딱뚝딱한것보다 별로라니.
그러면 이들을 따라 '시장님'을 만나러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일단...
이렇게 둘러싸고 있지만 말고...
시장님을콜콜합니다
잠시, 시장님께 연락 넣을게.
확실히 우리 무기를 보면 감탄할 수 밖에 없겠군요.
교수의 귀에 대고 말하는 아티.
페도라는 아주 낡은 유선 통신장치로 누군가와 연락합니다……
(아주 작게) 그러게.
유선 전화기네...
(아주 작게) 그리고 이 사람들 대체 언제 물러나는 거야?
이 시대에 유선이라니요.
저거 버튼 누르는 법도 요즘 애들은 모르겠지.
사람들은 이제 여러분의 기술에 감탄하는 것을 넘어서,
저 선에 달린건 뭐지? 애드온인가?
오,,,,,과거에는 저런걸 썻다는거구나!
아티와 교수의 털을 쓰다듬어보거나 루티쿠스의 헤드기어를 만져본다거나 캐너디의 하키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쭈뼛쭈뼛)
이제 이동하죠!
킥킥대며 지켜봅니다.
시장님께 연락했어요.
(코트 안으로 파고들 기세입니다...)
그럼 이제 이동합니까?
교수를 높게높게 들어서 못 만지게 할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ㅋㅋㅋ
그럼 교수를 듭니다
으악!
캡틴 아합이 교수를 들어올리자,
근데 그렇게 높게 들면...
교수의 탐스러운 아랫발 육구가 만천하에 드러납니다……
여자들 모두 감탄하는군요.
야! 캡틴!!
이게 무슨 짓이야!!
아티의 요술로 인한 반짝임이 육구까지 돋보이게 합니다.
(버둥버둥)
교수 치고는 너무 귀여운거 같아!
자 자, 이걸 봐라.
킥킥킥
우리 교수님의 말랑말랑한 발이다!
분홍빛 육구를 햇빛이 선명하게 핥았습니다.
(양손으로 얼굴 가림)
이제 이동합니다.
시장의 지시가 있었는지, 여러분을 괴롭히는 여자들로만 구성된 도시 사람들이 여러분을 보내주고
내 인생에서 가장 지옥같은 시간이었어.
좋기만 하던데?
시장의 경호원들이 여러분을 마중나왔군요.
박사 논문 통과 과정도 그것보단 쉬울 거야.
한 15배 정도.
헉, 진짜다.
심지어 남자들이잖아.
헉 또 여자야.
헉
(뒷걸음질)
남자는 진짜 오랜만에 보는데……
여깁니다, 따라오세요.
교수님이 또 좋아하시겠군요
저희는 시장님의 경호원입니다. 안내해드릴게요.
남자가 적은가봐?
(아티한테 작게) 또 아까같은 장난 치면 죽는다 진짜...
좋아요
우리 행성은 남자가 너무 적어서요.
다들 기술직이거나 보호 목적으로 도시 내부에 있답니다.
(아합한테 코트 돌려줌) 너도.
그래서 아마조니아였구만, 카카캇.
(하키팀에 남자밖에 없는 이유를 깨달아 버린 캐너디)
들어오세요.
그것참 신비하구나!
코트를 존나-개-간지나게 두릅니다
(교수에게 작게) 솔직히 즐기지 않았습니까?
너도 즐겼잖아
(아주 작게) 닥쳐.
아무튼 임시 시청으로 들어갑니까?
이봐! 들어오시라잖냐!
난 이미 따라갈 준비가 되어있다구?
캐너디는 순수하게 신난 모양이군요.
캐너디씨는 늘 빠르군요.
앞장서. 캡틴.
(그래야 내가 뒤따라서 들어가니까...)
엉? 그려.
아티는 캐너디를 따라갑니다.
여러분은 시청으로 진입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줘야지
눈치는 챘지만 앞장서줍니다.
(캡틴과 루티쿠스 사이에 슬쩍 끼어서 지나갑니다.)
본방 시청 큭큭큭...
ㅋㅋㅋ
여긴 고풍스러운데?
내 고용인이 좋아하겠어
여기에 세금을 낭비한 모양인데?
확실히 높은 사람 접선을 위한 장소군.
어쩌면 홀로그램일지 몰라.
원래 높은 놈들은 다 그래.
장소는 소유자의 위엄을 뜻하지.
여러분들이……
(작게)그렇게 밀리는 와중에도 이렇게 고풍스러운 곳을 남겨놓다니... [편집 완료]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시군요.
반가워요. 저는 최후의 도시의 임시 시장을 맡고 있는 라비아라고 합니다.
나는 헤카테야.
(작게 인사함)
음… 그냥 비서.
나는 아합, 엄~청 대단한 우주해적이다.
암 캐너디~ 알 유 레디?
그렇군요…… 저희는 우주 해적을 만나본 적이 없어요.
나는 평엉~범한 회사원이야!
레츠고 뻐킹 레모네이드!
그래? 그럼 내가 처음 만나는 우주해적이구만.
플라비우스라고 한다.
저희 모두 그런 셈이 되겠지요.
다들 반가워요.
영광으로 알라고, 어디 가서 캡틴 아합을 만났다 하면...
...지금 시대엔 다 웃겠네.
반갑습니다. 아티라 합니다.
반갑습니다, 아티.
역사 전승자 일을 합니다.
시무룩해집니다.
역사가로군요.
여러분이 기괴체를 간단하게 이겨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모쪼록, 도와주셨으면 해요.
얼마나 상황이 나쁜지 듣고 싶은데.
읊어봐.
그렇군요. 저희의 상황을 먼저 말씀드려야겠네요.
우리 아마조니아-3은 옛날부터 기괴체들의 공격을 받아왔어요.
상황이 많이 어려워 보이더군.
저희는 임시 개척도시를 전전하며 싸우고 또 싸웠지요.
이제 800명 가량의 생존자와 이 도시가 전부입니다.
뭐, 고작 800명??
여기가 무너지면 저희는 더 이상 물러날 수 없어요.
그렇습니다.
8만도, 8천도 아닌 고작 8백??
수컷 100여명과 암컷 700여명이 생존자의 끝입니다.
이야, 암컷 700이라는데 교수?
그래도 용케 버텨낸 모양이네
쿡쿡 찌릅니다
(똥 씹은 표정)
많이 심각하군,,,
어머니가 살아계셨을 때는 생존자가 3천 명 가량 남아있었는데…… [편집 완료]
카카카카카.
대대적인 공세를 받고 지금의 인원이 되었어요.
어머니도 돌아가셔서, 제가 임시 시장을 이어받았답니다.
저희는 벼랑 끝에 몰려있어요.
부디,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아티는 대화 기록을 입력하다가, "대대적인 공세라 하셨습니까."
기괴체의 습격으로 돌아가셨나?
혹시 토착 부족이라도 있었던건가요?
기괴체들의 공세지요.
아마조니아-3에는 어딜 가도 기괴체들이 있으니까요.
해적은 약탈할 게 없으면 일하지 않지.
밖에는 놈들이 우글우글 한가보구나!
그렇습니다…
보상은?
보상 좋지.
합당하고, 마땅한 거래를 원하는 바인데.
우린 아주 굶주렸거든,
여러분은 나크가 말했던 것을 기억하나요?
특히 새우깡에 굶주렸다..
아합은 사악~한 웃음을 짓습니다.
레모네이드 말야.
에르키우스 광석.
존나 사악~합니다.
에.르.키.우.스.
에모네이드
무전을 들으셨다면, 에르키우스 광석에 대해 들으셨겠지요.
내 생각에는 여기에 작물이 날것,,,같지는 않아!
이마를 탁 치며 캐너디를 바라보는 아티.
꼬맹아, 이 쪽에서 먼저 원하는걸 말하면 협상에서 지는거야.
알아둬라.
큭큭큭..
라비아는 서랍에서 무언가를 꺼내 여러분에게 보여줍니다.
협상?
캡틴.
주먹만한 보라색 광석입니다.
우리 아마조니아-3에서는, 이런 에르키우스 광석이 흔하게 나타나요.
굉장한 고순도의 에르키우스 광석이죠.
저 사람들의 상태를 보면. 우리가 뭘 하든 협상에서 문제가 생길 것 같진 않은데.
아이러니하게도, 저희는 이 에르키우스 광석을 사용할만한 기술력이 없어요.
이거 말야. 하키팀복이랑 딱 어울리는데?
카카카카. [편집 완료]
(광석에서 눈을 못 뗍니다.)
기술 실전이로군요.
미친. 저 정도 크기면....
교수가 광석을 자세히 살펴봅니까?
아름다운 광석이야!
자세히 살펴봅니다, 드론으로.
조사 굴려주세요.
아티는 다가가서 자세히 관찰합니다.
1d20+4+3 = 마법학, 조사(탐정) (1D20+4+3) > 9[9]+4+3 > 16
삐빅. 빅. 삑.
아티도 통찰을 굴려주세요.
1d20+3+1 통찰(직관), 감지(인지) (1D20+3+1) > 2[2]+3+1 > 6
(물질 스캔 중...)
행운의~~
여우각이냐? 여우각?
여우각이다 여우각
이건
굴려야겠지???
아티는 2가 나왔으므로 재굴림 가능합니다.
1d20+3+1 통찰(직관), 감지(인지) (1D20+3+1) > 2[2]+3+1 > 6
?
?
?
아티는 아무튼
이게 순도 높은 에르키우스 광석임을 육안으로 확인합니다.
교수는……
두 가지 사실을 기억해냅니다.
킥킥킥...
정보 탐색 중.
1. 교수는 이만한 크기의 에르키우스 광석을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습니다. 광대한 사이버넷에서도요.
(흐르는 침 닦는 중)
2. 교수는 2달 전에, 이것의 절반만한 고순도 에르키우스 광석이 50만 tp에 낙찰되었다는 찌라시 뉴스 기사를 기억해냅니다.
(광물의 가격은 광물의 크기에 비례한다...)
(그것도 거의 제곱에 가깝게.)
그리고 교수가 결론을 도출해냅니다.
엄청난 초 대박입니다.
(저거의 반 크기가 50만 TP면, 그거의 두 배인 이 광물의 가격은...!)
그럼, 이런 광석을 찾는대로 준다고 들어도 되겠지?
(200만...TP...?!)
잠시만요.
할머니께서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만들어놓으신 계약서가 있어요.
그 때는 웃으면서 반쯤 장난으로 썼었는데……
라비아가 서랍 아주 깊은 곳에서 계약서를 꺼냅니다.
무려 종이 계약서입니다.
(계약서에 빛을 쏘아 스캔합니다.)
나도 계약서를 써봤지!
라비아가 계약서를 내미는군요.
읽어봅니까?
(스캔 완료.)
작은 글씨는 잘 읽어봐야해
(읽어봅니다.)
아티는 직접 읽어봅니다.
아합도 읽어봅니다
1.5p아래로 쓴 글씨 없지?
없어. 확실히.
1. 아마조니아-3를 해방한 대상(혹은 집단)에게는 고순도 에르키우스 채굴권 30%를 무조건 이양한다.
...!!!!!
$$$$$$$$$
2. 아마조니아-3를 해방한 대상(혹은 집단)에게는 영구적인 VVIP혜택을 보장한다.
내 고옹인이 말하기를 들어볼만하다고 해!
교수의 눈이 이상한데,,,
30%라.
2-1. 'VVIP혜택'으로는 다음과 같다 : 앞으로 개발된 아마조니아-3의 모든 도시에서 통화가 필요한 편의시설의 완전 무료, 모든 지역 최우선 거주권 및 주택/건물/사업체 인수 및 개설 비용의 90%를 아마조니아-3에서 부담한다.
새우깡도 무료야?
부디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완전 대박 건이잖아.
새우깡……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편의시설에서 구할 수 있다면 무료겠지요.
이거 완전 골인이구만!
(나크도 이 계약서를 보고 있으려나...)
계약서 밑에는 사인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네요.
(현재 무전이 나크에게 닿습니까?)
캐너디씨. 저 정도면 하키팀 수십개는 거느리고도 남을겁니다.
불합리하거나 한 부분이 있나 봅니다
나크에게 무전해보지만,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새우깡보다도 더...
아마 술을 마시고 꼴은 것 같은데요.
수십 개?
새우깡을,,,,수천개는 살수 있겠네!
좋아... 흐흐흐...
수만 개 쯤 될지도.
계약서에 사인합니까?
(새우깡으로 방을 가득 채우는 상상 중...)
ㅋㅋㅋ
근데 저 계약서를 지킬만한 단체가 없는데... 의미가 있는겁니까?
그냥 누가 맘 먹고 와서 전부 치고 찢어버리면...
그 계약을 지키는 일에 의미가 있냐고, 아티?
저희는 벼랑 끝에 몰렸지만, 아직 행성을 재건할 수 있는 기술과 지식은 필사적으로 남겨놨어요.
이 행성을 개척하려면 적어도 기반이 있어야지!
그것이 우리가 아직까지도 살아있는 이유입니다.
기괴체랑 쎄쎄쎼하면서 광물 들고 튀려고?
기괴체는 무기물에는 관심이 없어요.
수많은 건축자재, 도구, 건설도구가 그대로 있습니다.
기괴체랑 놀고 싶지는,,,않네!
기괴체는 오로지 산 자만 노려요.
하긴 그렇겠군요.
무기..? 물?
난 기괴체보다는 말 통하는 쪽이 더 좋아.
기괴체가 없다면 재건은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라비아, 저 보라색 새는 바보야?
ㅋㅋㅋㅋ
맞아.
우리 꼬마가 좀 그래.
이봐! 보라색 새라니!
난 엄연히 까마귀야!
헤카테의 말에 라비아가 눈치를 주자, 헤카테는 시무룩해졌습니다.
까만 색이라구!
나도 까만데.
흐으음 까마귀였구나!
그럼 우린 친구야?
친구 좋지.
그래, 친구 좋아.
우리 좀 도와줘.
비둘기인줄 알았어
네 하키채도 커서 좋아보이네.
라비아가 매일 밤 울어.
라비아가 안 울게 좀 도와줄래?
그래서, 다들 생각이 어때?
헤카테!
난 사인하자에 한 표인데.
이 조건이면 할만 하지!
이 정도면 평생은 놀고 먹을수 있을거 같아!
라비아의 얼굴이 새빨개집니다……
울면 안 되지.
그렇다면 저 계약서도 기록해두겠습니다...
메카-산타가 선물을 주지 않는단 말야.
아티는 자신의 전승록에 계약서를 그대로 옮겨둡니다.
계약서 스캔은 내가 이미 따놨어.
좋습니다.
2중으로 따면 기분이 더 좋아.
여러분은 계약서에 사인하시나요?
이중 사본 보관은 좋죠
(드론은 펜을 들고 계약서에 서명합니다.)
하키채로 사인이 가능한가요?
자!
잘 부탁하지 시장.
멋지게 해보십시오
x2 1d20+3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 > 10[10]+3 > 13 #2 (1D20+3) > 4[4]+3 > 7
꼬부랑 글씨로
싸인합니다 [편집 완료]
좋습니다.
계약서 하단부가 약간 해졌습니다.
아티도 사인합니다.
"세베루스 마로 플라비우스" 유려한 필기체입니다.
으음.. 그게 내 이름이야!
손가락에서 딸칵 나온 펜으로 사인해줍니다.
빨간 글씨네요.
여러분이 모두 사인하자, 라비아도 계약서에 자기 이름을 넣습니다.
그리고는 아주 조심스럽게 계약서를 서랍에 보관하는군요.
왼손가락을 내밀어서 악수를 청하겠습니다
서랍에 보관하기 전에 계약서의 뒷 부분을 살짝 봤습니다.
좋습니다.
아무도 계약서의 뒷면을 보신 분은 없죠?
?
음
드론 스캔이
(관심 없음)
양면 스캔이라는 사실!
양면 스캔이래요
'뒷면'이라고 서술하지 않았으니 내맘입니다.
뭐라 적혀있었음?
아 ㅋㅋ
워락 계약의 경험을 살려서 한번 더 자세히 보고
갈려고
모름ㅋㅋㅋ
했는데
양면인쇄 옵션 꺼놨음ㅋㅋ
늦었고요…
크 아 악
아 솔직히
분석 쓰기 애매한가...
애초에 드론이
뒷면을 누가 궁금해함 ㅋㅋ
ㅋㅋ
저런 종이 계약서를 스캔할 일이 있었을까요?
스캔은 했죠'
새우깡 hehehe
했죠 스캔
하지만 양면 스캔 옵션은 안 켜놨죠?
안팔지 우깡
뭔가 분위기나 그런걸 감지해서
수틀린게 있나 볼수 있습니까?
자 나가자구!!
좋습니다
새우깡을 향해!
혹시 라비아를 인물 파악 해볼 수 있을까요?
의심되는 사람은 깡지혜를 굴려주세요.
아티에게는 그 스킬이 있습니다.
지혜부터 굴리고 가겠습니다
1d20+2 = 지혜 (1D20+2) > 5[5]+2 > 7
아합은 그냥 기분이 좋스빈다.
곧 부자가 될 것 같거든요.
나는 좋다고 생각해.
저도 한번 굴려봄 ㅎㅎ;
1d20+1 = 지혜 (1D20+1) > 7[7]+1 > 8
1d20+-1 새우깡을 향한 나의 지혜체크 (1D20-1) > 11[11]-1 > 10
아이익
1d20+1 지혜 (1D20+1) > 20[20]+1 > 21
플라비우스 교수도 에르키우스 광석에 눈이 팔렸습니다.
캐너디는 새우깡 생각이 가득하군요.
1d20+2 (1D20+2) > 13[13]+2 > 15
새우새우
웅심 새우깡~
아티와 루티쿠스가 무언가 파악해냅니다.
진짜 진위는 파악할 수 없지만,
적어도 "여러분에게 손해"는 아닙니다.
(저 에르키우스 광석은 내 거다...)
루티쿠스와 눈이 마주친 아티는 라비아에게 말합니다.
아티는 더 자세히 파악했습니다.
(저 정도 크기면 돈도 돈이지만, 연구에.. 어우...)
혹시 그 계약서 다시 한 번만 봐도 되겠습니까?
"무언가 있다. 그러나 독소 조항은 아니다."
내 생각에는 뭔가 좀 찝찝해서 그래!
이거 싸인 하고들 왜그러시나?
아티의 말에 라비아가 말없이 계약서를 건넵니다.
새우깡으로 향한 여정이 1초씩 늦어지고 있다구..!
응?
아, 뒤에 보게?
1초...2초...3초...4...
그리고... 9초?
그리고 계약서에 분석 스킬을 사용해 양면 앞뒤, 속까지 자세히 봅니다.
(드론이 뜬 스캔본을 살펴봅니다. 앞면에는 별 이상한 내용이 없는데?)
좋습니다.
[ 아티(Arti) ] 1레벨 주문 슬롯 : 3 → 2
다시 2... 4...1...
아티는 계약서 뒷면에 무언가 쓰여있다는 것을 알아냅니다.
(내가 저 보석 본다고 잠깐 눈이 멀었나?)
그러나 어디서도 보지 못한 언어입니다.
역사학 dc 20입니다.
헉
헉
이거 20떠도 능지덤핑이면 못 넘잖아 ㅋㅋㅋㅋ
다들 굴려보자
(꼬우면 크리로 알아봐라)
ㅋㅋ
1d20+1 마법학(비전), 역사학(전승), 조사(탐정), 합성(조합), 행정(정치) (1D20+1) > 20[20]+1 > 21
왜냐하면 아티가 400년 가까이 살았고 전승지기이나 이런 언어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
?
이걸 성공하네
꼬왔죠?
1d20+5 (1D20+5) > 3[3]+5 > 8
에잉
좋습니다
행운의 여우 2 2는
성공했으니 어쩔 수 없죠.
이걸 위한 발판이었나 아티!
(그렇다!)
아티는 이 문자가, 우주 어디에도 없는 문자임을 알아냅니다.
아티의 2 2 20 20 태극주사위...
잘 받았다!
하지만, 언어학적인 어떠한 법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냅니다.
실패실패 크리크리 ㅋㅋㅋ
아티가 법칙에 따라 해석해낼 수 있는 단어는
"그러나"
"시민권"
"3명 이상"
"자녀"
정도입니다.
킥킥킥
흐음...
계약서에 문제가 있나요?
다른 은하계의 새우깡이 그렇게 맛있다던데...
혹시 이 문자를 읽어보실 수 있으신가요?
아, 계약서 뒷면의 낙서 말씀이신가요?
그건 할머니께서 쓰신거예요.
저에게도 알려주신 적이 없어요.
그렇군요.
거짓인지 진의를 파악할 수 있습니까?
저는 막연히 할머니께서 다른 행성에서 사용하시는 언어를 쓰셨다고 알고있었는데…
가능합니다
루티쿠스가 생각 탐지를 사용해서
호오
진실 여부를 파악해보겠습니까?
드가자
써도 적대가
안되면 좋겟다
몰래써 몰래
설명드리자면
루티쿠스와 여기 사람들의 기술력 차이가 너무 나서
뭘 썼는지도 모를겁니다.
흐음...
동의를 구하고
써보는게
흠
동의를 구해보나요?>
뒷면에 무슨 글자가 있었다고...
예스
여러분들에게 저희가 미덥지 않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생각을 탐지한다니…… 그런 기술은 들은 적이 없습니다.
괜찮다면 생각을 읽어봐도 될까?
저는 떳떳하니, 쓰셔도 괜찮아요.
아알겠네
자세마냥 머릿속도 꼿꼿하면 좋겠구만.
어느 날 누군가 내 생각을 읽은 적이 있었거든?
행동(정신 집중), 접촉 사거리, 대상 1개체 대상의 정신세계의 가장 깊은 곳까지 도달하기 위해 무방비 상태로 정신 집중을 시작합니다. 1라운드에 하나씩 대상의 생각이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대상이 멀어지면 주문이 종료됩니다. 대상이 정신적 방어 효과를 받고 있다면 이 소마법은 실패합니다. 1단계: 대상이 지금 당장 떠올리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냅니다. 2단계: 대상의 행동하는 동기나 이념, 삶의 목표, 감정 상태를 등을 알 수 있습니다. 3단계: 대상의 깊은 트라우마, 두려워하는 것, 절망하게 만드는 법 등을 알 수 있습니다.
그대로 병원에 가더라구?
왜인지는... 모르겠어...
넌...
아니다...
캐너디...
시장의 손을 잡고
루티쿠스가 라비아의 생각을 탐지하기 시작합니다.
캐너디씨는... 뭔가 화끈하군요.
생각을 읽어봅니다
매운 새우깡만큼 화끈하지.
1. 라비아가 하는 모든 말은 "참"입니다.
2. 라비아는 현재 "매우 절망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3. 라비아는 거의 매일 밤 어머니가 기괴체에게 찢겨 죽는 꿈을 꾸며 일어납니다.
루티쿠스가 3단계까지 모두 파악해냅니다.
흐으음,,,,,,거짓말은 아닌거 같아!
흐음...
뭔가 알아냈나, 루티쿠스?
좋아! 그럼 해도 되겠지.
믿어도 될거 같은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뭔가 알아낸거 있아?
아티는 루티쿠스의 말을 듣고 자신의 분석 스킬에도 어떠한 마법적 기법이 감지되지 않은 점을 루티쿠스와 공유합니다.
믿을 만하다는 거지...
(작게 루티쿠스에게) 아무래도 사실인 것 같군요
이미 계약서에 사인도 했고.
나도 동의하는바
아함에게는 작게 자세한거는 나중에 말해준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내가 알아낸거는 이게 다인거 같아!
계약해주셨으니, 자세한 것을 말씀드릴게요.
라비아가 자세한 것을 설명하기 전에,
아티는 자신이 이해한 그 낙서 같은 글귀의 의미를 다른 팀원들에게도 귀뜸해주고는 라비아를 봅니다.
35분까지 휴식하겠습니다.
예스
예스
넵
"그러나", "시민권", "3명 이상", "자녀"?
뭐? 자녀?
난 아직 애 가질 생각은...
그러나 시민권을 얻으려면 3명이상의 자녀를 얻어야 한다?
뭐... 아니면 시민권이 있는 자와 3명 이상의 자녀를 가져야 한다일 수도 있고...
아이 무서워라
뭔가 결혼이나 사실혼을 전제로 깐 내용인 것 같습니다.
......
나는요~ 새우깡 제일 좋아~
맨날 먹고싶어~ 빠밤빠밤
우승하면 새우깡 많이 주세요~
ㅋㅋㅋ
캐너디씨는 새우깡을 언제 처음 접했습니까?
사실 우승도 못했고 출전 정지도 당했어.
나?
애착 과자인 것 같은데
사실 나라기 보단 아라코크라들이 아주 좋아하지.
아하
"본능" 같은 거야.
!
무슨 본능인진 잘 모르지만...
내 고용인이 말하기를 새우깡 회사를 차리면 잘 될거 같데!
오호라..
새우깡에 진심인 남자로 시작해서 과자왕이 되어보는 것도...
웅심 회사를 사면 되는 건가..?
웅심?
그 우주 건조 라면 만드는 곳?
거기서 과자도 만들어?
그래!
왕지렁이 젤리, 새우깡...
아라코크라 대상 1등 기업이야!
과자도 만들었었구만...
프로틴 함유 새우깡이라면,,잘 팔릴거 같은,,데
원래 라면만 만들었는데.
햄 맛인거.
좋습니다.
세션을 재개합니다.
음.
그래서..
계약서에 이름 썼고.
이제 우리가 뭘 하면 되지?
돈을 받기로 했으니, 일 해야지.
레모네이드를 캐러 가자구
교수의 말에, 라비아가 자세한 내용을 설명합니다.
최후의 도시의 레인저들이, 자기를 희생해가면서 알아낸 사실이 있어요.
그 사실이라는 건?
최후의 도시에서 멀지 않은 곳, 부근에서 가장 높은 산이 있습니다.
아! 산이라?
기괴체는 저희가 알아내지 못한 어떠한 '파장'을 매개로 나타나고 움직여요.
그리고 그 파장을 내뿜는 근원지가 산 꼭대기에 있습니다.
파장이라고.
저희 엔지니어들이 가능한한 분석해본 결과, 그 근원지가 사라지면 기괴체들이 침묵할 거라고 예상 중입니다.
혹시 파장을 두르고 있는 기괴체가 있지 않던가요?
아! 있었지.
네, 그것들이 움직이는 힘입니다.
마치 불꽃같이 생겼던데.
불꽃같이 생겼던,,
확실히 몇번 공격하니 흐려지긴 했었지.
기괴체-961을 만나신 모양이군요.
숫자로 부르는 거냐...
아티는 자신이 그린 기괴체들을 라비아에게 보여줍니다.
961?
적어도 961종까진 있다는 소리일터..
기괴체는 엄청나게 많고 엄청나게 많은 종류가 있으니까요.
저희는 숫자로 부릅니다.
앞에 960개의 끔찍한 게 더 있다는 말이지, 그거.
일부 사람들은 별명을 붙이는 것 같지만요.
하여, 산……
'절망의 산' 꼭대기의 파장의 근원을 파괴해주셨으면 합니다.
너희들 말야. 날개도 없는데 따라올 수 있겠어?
이몸은 스피드의 황제라구?
하여간 자뻑은.
새우깡을 위해서라면 차근차근 올라가는게 좋지요.
그래. 황제와 비슷한 속도로 따라간다니 그거 끝내주는군.
라비아가 눈짓하자, 경호원과 비서가 자리를 벗어납니다.
너희를 위해서 기다려주지.
그리고 다른 인원들이 들어오는군요.
절대 새우깡을 위해서가 아냐.
황송하여라.
엇? 또 다른 인물?
너네 은하계 하키팀이야?
저희는 외부 활동을 할 때 반드시 3인 1조를 원칙으로 합니다.
여기 요원들은 모두 이 '작전'에 자원했어요.
그래. 작전명 레모네이드 말이지.
아니. 이름 아직 안 정했어.
하지만 인원이 많아지면 기괴체들에게 쉽게 노출되고, 오히려 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에 '레모네이드'는 안 들어가.
하여, 레인저, 뮬, 바이오 엔지니어 한 명씩.
레모네이드 좋아해?
한 팀이 여러분과 동행할겁니다.
난 별로. 시큼해. 하여튼, 브리핑에 집중해.
좋아하지?
여러분은 이 곳 지리에 익숙하지 않으실테니까요.
각성된다구.
누구와 함께 할지는 여러분의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그래서 레모네이드 전우를 선택하라 이말이군?
여러분은 뮬/레인저/바이오 엔지니어를 한 명씩 선택해서 팀에 합류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흠...
나는 교수의 안목을 믿어!
뭐?
난 저기 하키채가 가장 큰 친구가 맘에 드는걸?
교수님은 아무도 안 오기를 바랄지도 모르겠군요
저기, 이건 창인데요.
아니, 그런 건 아닌데.
창보다 더 큰거말야.
창 좋지.
저기 토끼누나 말야.
현지인의 도움은 아주 중요하다고.
……?
하키채에 에드온을 몇개나 단건지..
맘에 들었어
아니, 꼬맹아.
저건 총이야.
내것도 총이야.
그럼, 캐너디가 한 명을 골랐군.
레인저 바네사를 선택합니까?
저기 그 하키채말야... 아주 멋있는거 있지?
저, 저기…
이건… 총인데요…
함께 할래?
그래 내것도 총이야.
저를 작전에 참여시켜주시는… 건가요?
(한숨)
저는 준비가 됐어요.
가자구?
아, 아쉽다!
레모네이드를 향해..!
저라도 좋다면… 기꺼이 함께하겠어요.
반대 하는 사람 없지?
없어.
다른 레인저 두 명이 아쉽다는 표정으로 물러납니다.
뭐, 자기 맘이지.
바네사, 힘내.
다른 사람들은, 인선하고 싶은 대상이 있어?
죽지말고!
딱히 없습니다.
나는,,,,잘 모르겠는걸?
여러분은 느긋하게 선택하는 상황이지만,
이런데 힘 쓰는 사람은 언제나 모자라지!
다들 긴장한 모양입니다.
너...
꽤 근육이 좋은데!
……
뮬, 재스퍼입니다.
내 옛날 선원 같구만.
힘과 지구력에는 자신있습니다.
근성은?
꿀같은 물을 뮬이라고 하나?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항해에선 그게 제일 중요하지!
작전에 참가시켜주시면, 죽을 힘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이쪽 배에 타라! 승선을 환영하지!
……감사합니다! [편집 완료]
어깨를 탁탁 쳐줍니다
조심해요, 재스퍼.
아쉽지만, 재스퍼라면 믿을만해.
꼭 살아서 돌아와야한다.
다른 뮬 두 명도 물러납니다.
혹시 의족을 찬건가요?
네
과연
그럼 마지막으로...
널 보니 옛날 생각이 나는구만. 내가 아는 녀석도 다리가 하나 없었지.
(바이오닉 그룹에 다가가, 각자를 스캔합니다.)
그렇습니까……
그래.
(푸른 빛이 빠르게 셋을 위아래로 훑자...)
와, 신기하다!
(에스텔의 몸 여기저기에서 기계 신호가 느껴집니다!)
……
저 드론 뭔가 감지한 모양인데?
(맙소사, 몸이 아주... 이거 괜찮은거 맞아?)
으으으음...
엄청 신기하다.
만져봐도 되나?
이봐 교수. 뭐를 감지하라고 시킨거야?
부피라도 재는 거야?
저기 오른쪽에 토끼 여성.
교수 말고 다른 사람이 만지면 망가진다.
아쉽게 됐네.
내가 전에 만졌더니 픽하고 찌그러지드만.
온 몸 여기저기에 기계장치가 달려 있어.
힘조절을 실수했나.
……나?
어라? 나처럼?
응, 난 에스텔.
전문가 처럼 보여서 신뢰가 가는걸!
예전에 좀 다쳐서.
지금은 괜찮아.
음...
아무래도 여기저기 손봐야겠는데.
정말?
합류해. 자세한 사항은 그 뒤에 말하지.
엔지니어들은 이게 최선이라고 했는데.
고마워. 실망시키지 않을게.
좋다구?
아아~ 나도 잘 할 수 있었는데~
어쩔 수 없지!
아마 이 곳의 기술력으로서는 최선이었겠지.
...나한텐 아니지만.
다른 여성분들은 다음 기회에!
그럼 우리는.
교수~ 그 친절로 내 팔도 봐달라고.
뭐, 봐도 모르겠지만!
좋습니다. 그녀들은 도움이 될거예요.
실력은 모두 믿을만합니다.
네 팔은 내가 제대로 봤으면, 이 놈아, 이미 떼다가 고물상에 넘겼어!
뭣! 뭐라고!
좋습니다.
교수,,너무 심한 말은 하지 말라고~
이 몸의 "작살"은 100년넘게 함께 한 파트너라고! 팔 순 없지!
여러분은 이제 '작전'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군요.
또 벌벌 떨리는걸 쳐서 멈춥니다
작전명 레모네이드 출발이다.
하아...
작전명 레모네이드를 개시합니까?
작전명을,,,,정했던가?
개시
작전명?
작살인지 뭔지, 네가 팔에 걸친 건 걸어다니는 시한폭탄이라고.
교수가 정해봐.
아무튼,
서기가 지어보는것도
작전명...
그럼 언젠가 터지겠구만. 좋은데!
좋아보이는걸
이미 몇번 터지긴 했지.
결정권은 파티장에게 있습니다.
뭐, 가장 먼저 나온 이름을 쓰는 것도 좋지.
보통 고민될 땐 처음 나온 방법이 답이더라고.
"작전명 레모네이드. 실행." [편집 완료]
그래! 좋았어!
작전의 이름에 라비아가 작게 웃습니다.
여러분, 조심하세요.
여러분은 저희의 마지막 희망이나 다름없습니다.
결국 그거야?
다 끝나면 합성 레모네이드나 한잔 마셔야겠구만.
부디 무사하시길.
좋은 이름 하나 말하지 그랬나. 캡틴.
좋습니다.
이동합니다.
뭐?
우리는 무사할거야!
지옥해의 단말마 작전 같은거?
...
레모네이드가 더 낫겠는데.
...
여명이였다면,,
설마 바퀴달린 것들... 이동 수단이야?
출발하기 전에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아티도 교수의 말에 끄덕입니다.
내가 우주 프로레슬링을 좀 좋아하긴 해.
정말 끔찍하군...
절망의 산에는 기괴체의 파장이 강해서, 버티기 위한 수단이 필요해요.
라이벌 팀의 수비수와 같다 이말이군?
저와 에스텔, 재스퍼는 가지고 있지만…… 여분이 없어요.
산에 오르기 위해서는 특수 EPP가 필요해요.
특수 EPP라.
구하거나 만들 수 있는 품목이야?
최근 레인저들의 탐사 결과, 해안가 창고에서 EPP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저희는 먼저 해안가에서 EPP를 획득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라도 있으면 교수가 양산해주겠지.
가는길에 기괴체를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에그... 프라이드... 퍼펙트..? 를 구하자구?
응, 하지만…
만나면 조져버리면 되는거야 인마!
해안가에는 기괴체 있어.
싸워야 해.
흐음...
일단 확보해서 샘플을 구한다면, 어떤 물건인지 알 수 있겠지.
우리도 그래서…
어쩔 수 없는거군요
EPP 여분을 얻지 못했어.
그 물건의 확보를 최우선으로 해야겠군.
그래, 그래.
너희들, 엄청 강하다고 들었어.
그럼 해안가 기괴체 이기고 EPP 구할 수 있을거야.
하하! 당연하지!
뭐니뭐니해도 이 몸은 공포의 캡틴 아합이니까, 당연하지!
그럼 제가 해안가로 안내해드릴게요.
싸움꾼만 믿을게!
바로 이동하시겠어요?
그럼 첫 번째 작전은 해안가에서부터 시작되겠군.
"해안가로 가지."
알겠습니다.
재스퍼와 에스텔은 후방을 부탁해.
사주 경계 모드 활성화.
너, 의족이 불편한건 아니야?
로켓 엔진 달아줄까?
여러분은 도시를 나와, 한동안 걸어서…
해안가에 도착합니다.
그런걸 달면 위험하지 않을까요.
저는 이 다리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위험하지.
하지만 강하고 멋져!
그 녀석도 달아놨었어.
저는 뮬이기 때문에, 위험한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잘 사용하기만 한다면 기계만큼 유용한 것도 없지.
(오랜만에.. 아니 .. 생전 처음 느끼는 진짜 모래와 바다에 정신이 팔렸습니다.)
그래 그래.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야!
바네사가 앞장서서 해안가를 걷습니다.
교수는 폭탄이라 하지만, 이 녀석은 당시에 최신 모델을 떡하니 때려넣은 놈이라고.
여러분도 따라서 이동중이군요.
왼팔을 탕탕 칩니다.
그 최신 모델인 채로 쓸데없는 걸 더 안 붙였다면 다행이었을텐데.
핵미사일용을 축소해서 달았다니까? 최고라고.
잘못하면 우리가
쾅!
그래서. 달걀은 어딨지?
...속은 것 아닙니까
뭐? 핵 미사일을 달았다고?
인거같아!
진짜 미치고 환장하겠네. 너 목숨이 3개 이상이야?
잠시만요.
핵 미사일은 못 달았어, 전부 쏴버려서.
바네사가 여러분을 멈춰세웁니다.
기괴체들을 마주치지 않고 찾아낸다면 아주 좋을거야.
그리고, 목숨 아까우면 해적 하겠어!?
다행히도 이 근방은 깨끗해 보여.
사는건 짧으니, 있는대로 터트려줘야지.
고민할 시간은 적다고.
다행히도 이 근방은 깨끗해 보였어.
전방에 기괴체입니다.
진짜 거지같이도 생겼네.
그렇구만.
내 꿈에 저렇게 흉측한게 있었나?
경기 시작이야 친구들!
정신 똑바로 차려!
여러분이 찾고 있는 해안가 창고는, 여길 지나가야 합니다.
아티는 다시 한 번 자기 자신을 향해 바드의 마법 갑옷을 시전합니다.
기괴체와의 전투를 피하는 것이 어려워보이는군요.
전투를 피하기 어렵다고?
바드의 마법 갑옷 = 대상은 5분 혹은 1회의 전투가 종료될 때까지 3만큼의 임시 방어도를 얻으며, 민첩 보정치로 인한 방어도는 사라집니다.
[ R.캐너디 ] 기교 : 2 → 3
그럼 전투를 즐겨야지.
전투 전 행동과 전투배치, 전투 순서를 결정해주세요. [편집 완료]
내게 작전이 있어!
[ 아티(Arti) ] AC(방어도) : 12 → 15
다 죽이기 어때?
전투상황 감지.
저 뚬싯뚬싯 거리는 녀석을 데려오겠어!
코코, 온라인.
루티쿠스 - 캐너디 - 아합 - 아티 - 플라비우스 에서,
순서 변경이 필요한 사람이 있나?
내가 1번!
내가 2번.
그다음 와바박 하는 거야!
나는 상관 없어!
전 딱히 상관없습니다.
캐너디 - 아합 - 루티쿠스 - 아티 - 플라비우스 로 괜찮겠나?
좋다구
그렇게 하지.
교수의 안목을 믿을게!
현재 위치에서 2칸까지 움직여서 전투 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완
준비가 완료되면 말씀해주세요.
(따라온 부대원들에게) 우리가 전방의 적을 상대하는 동안, 후방이나 측방에서 다른 적이 나타나지 않는지 감시해줘.
포위당하면 곤란하거든.
하지만 적이... 이렇게 많은데요.
싸우실 수 있으시겠어요?
해보고. 위험하면 도움을 청하지.
부디 조심하세요.
저희는 다른 방향을 경계하며 지원하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다들, 위치로!
시작하지.
좋아 캡틴!
왼 팔뚝을 오른손으로 팡팡 칩니다
크흠
일단 명중을 굴린다!
x2 1d20+3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 > 2[2]+3 > 5 #2 (1D20+3) > 5[5]+3 > 8
좋습니다. 캐너디가 공격합니다.
이봐 캡틴!
받아!
패스!(밀어내기) "일반 공격이 명중했을 경우 기교를 1 소모하고 발동합니다. 원래의 무기 피해 대신 [1d8+근력 보정치]의 무기 피해를 주고 대상은 근력 내성 DC 16을 판정합니다. 내성에 실패하면 공격당한 방향으로 3칸 밀려납니다. 이때 충돌 판정이 발생합니다. 밀려나는 것은 당신보다 한 단계 큰 사이즈의 대상까지 유효하며 보스에겐 통하지 않습니다." "※충돌 판정이란?: 주 대상이 밀려나는 도중 경로에 다른 캐릭터가 존재할 경우 함께 밀려나서, 주 대상이 넉백 사거리에 도착한 후 그 뒤로 줄줄이 선 상태가 됩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최초로 벽이나 장애물, 밀려나지 않는 존재 등에 부딪힌 캐릭터가 있을 경우 밀려남이 멈추고, 직접 부딪힌 캐릭터 1개체는 1라운드 기절합니다."
던져라 꼬맹아!
1d8+1+3 패스! 타격피해! (대상 근력 dc16으로 3칸밀치기 저항 시도) (1D8+1+3) > 7[7]+1+3 > 11
[ b기괴체-201 ] 다리 : 20 → 10
[ b기괴체-201 ] 다리 : 10 → 9
1d20+2 근력 (1D20+2) > 2[2]+2 > 4
3칸 민다!
유후!
619 마저 공격
캐너디가 하키채로 퍽을 때리듯 적을 밀어냅니다!
x2 1d20+3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 > 2[2]+3 > 5 #2 (1D20+3) > 1[1]+3 > 4
다리에 아슬아슬하게 명중!
1d12+1+3 하키채 타격 피해! (1D12+1+3) > 9[9]+1+3 > 13
1 1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 R.캐너디 ] 기교 : 3 → 2
턴 종료
[ b기괴체-619 ] 다리 : 10 → 0
[ b기괴체-619 ] 다리 : 0 → -1
[ b기괴체-619 ] 다리 : -1 → -2
[ b기괴체-619 ] 다리 : -2 → -3
마구잡이로 후드려패고 있군.
바로 나
바라합의 턴
너무 끔찍하게 생겼어!
와바박이 뭔지 보여주라구?
말그대로, 적들은 기괴하게 생겼습니다.
격 노
아합의 격노!
아합은 거칠게 왼 의수의 시동을 겁니다!
거대한 의수가 다시 한번 짐승처럼 으르렁 거립니다...
또 시작됐다. 저 손.
4 연 타
거기까지만 움직이셔도됩니다
넹
애초에 움직일 필요가 없었는지도
죽여주마~!
싸움꾼이라면 잘 할수 있을거야!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9[9]+3 > 12 #2 (1D20+3) > 1[1]+3 > 4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5[5]+3 > 8 #2 (1D20+3) > 9[9]+3 > 12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8[8]+3 > 11 #2 (1D20+3) > 7[7]+3 > 10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4[4]+3 > 7 #2 (1D20+3) > 18[18]+3 > 21
왼팔 3번, 흉부 1번 명중!
공격하세요!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6[6]+2+3 > 11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1[1]+2+3 > 6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3[3]+2+3 > 8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2[2]+2+3 > 7
c(11+6+8+7) c(11+6+8+7) > 32
[ b기괴체-201 ] 왼팔 : 30 → 20
[ b기괴체-201 ] 왼팔 : 20 → 10
[ b기괴체-201 ] 왼팔 : 10 → 0
[ b기괴체-201 ] 흉부 : 30 → 29
[ b기괴체-201 ] 흉부 : 28 → 27
유후!
[ b기괴체-201 ] 흉부 : 27 → 28
왼팔을 뜯어버렸군!
저 놈을 위한 의수는 없겠지.
캡틴의 공격에 방패가 단번에 부서집니다!
정말 난폭한 방식이야!
아합은 왼팔쪽 방패에 펀치! 엘보 드롭! 그 다음으로 달라붙어서 플라잉 암바!
보고도 믿을 수가 없어. 기괴체를 저렇게 손쉽게 상대하다니.
시장님 말씀대로, 진짜로 희망인거야?
그리고 들어올려서 파워 밤으로 찍어버리기!
와장창 소리를 내며 기괴체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할 수가 없겠군요…
약해! 덩치는 산만한데, 200년 전 놈들보다 모자라면 어쩌잔거냐, 멍청이들!
턴 종료
흠 맛스터 적들에게 지배력이
캐너디씨도 그렇고 아합씨도 그렇고
통합니까?
서로 잘 맞는군요
못쓸 이유는 없어보이네요.
좋다구?
기괴체 185에게 지배력 사용하겟습ㅈ니다
7. 지배력(Mastership) 행동, 사거리 2칸, 대상 1개체 누군가가 일시적으로 소환한 존재, 주인이 있는 인공 피조물, 혹은 타인의 동물 동료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엄청난 지배력을 행사하여 대상의 명령 체계, 혹은 정신을 직접 훼손시켜 [1d10+매력 보정치]의 고정 피해를 줍니다. 혹은 자신의 통제 하에 있는 우호적인 워락 소환수나 하수인 하나의 HP를 [1d10+매력 보정치]만큼 회복시킵니다. 이 주문의 사거리는 5레벨, 11레벨, 17레벨에 2칸씩 늘어납니다. ※도움말: 일반적으로 소환수나 '펫'으로 간주되는 캐릭터에 사용할 수 있는 주문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좋습니다.
Za'dgaza
필중 고정피해이므로 반드시 명중합니다만, 사지 중 하나를 거쳐야 합니다.
흐음
팔로
하겟습니다
좋습니다
왼팔, 오른팔 중 선택해주시면 되겠네요
1d10+4 (1D10+4) > 4[4]+4 > 8
향로를 들고있는
팔에다가 쓰겟습니다
[ b기괴체-185 ] 오른팔 : 8 → -2
619 다리 -3초과피해 흉부로 옮기겠음
[ b기괴체-185 ] 오른팔 : -2 → -1
[ b기괴체-185 ] 오른팔 : -1 → 0
[ b기괴체-619 ] 흉부 : 35 → 32
기괴체가 향로를 들고 있는 오른팔이 단번에 박살나면서, 향로가 소멸됩니다.
내 비할바 없는 정신을 보아라!
루티쿠스가 쳐다만 봤는데... 팔이 부서졌다?
정말이지 이해할 수가 없는 힘이군...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턴 종료
아티는 근처에 있는
기괴체 201을 향해서
소서러의 마술을 사용합니다.
1d20+3 비전 계열 마법 명중 굴림(4이하 : 빗나감)(5~9 : 다리)(10~12 : 왼팔)(13~15 : 오른팔)(16+ : 흉부)(순수 20 : 머리) (1D20+3) > 15[15]+3 > 18
좋습니다.
아티가 신비한 힘을 사용합니다. 흉부 명중!
2d6+3 (2D6+3) > 4[2,2]+3 > 7
[ b기괴체-201 ] 흉부 : 28 → 23
[ b기괴체-201 ] 흉부 : 23 → 22
[ b기괴체-201 ] 흉부 : 22 → 21
놈이 비틀거린다!
거대한 몸체가 피해를 입기 시작하는군요!
저렇게도 맞고도 견딘다니...
놀랍군요. 저희는 저 기괴체에게 흠집도 제대로 낸 적이 없었는데……
그 정도까지 밀어붙이시다니요.
그리고 한 칸 이동한 후에 턴을 종료합니다.
턴 종료
흐으으으으으음.
딱 맞아떨어지는 수가 안 보인단 말이지. 지금은.
이게 좋겠군.
교수가 칼큘레이팅을 마치고 이동합니다.
가뿐하게(고양이족 종특) 이동하여 이 위치로.
교수님! 여긴 위험해!
여기서 전방을 향해-
<화염 방사>: (원본: 타오르는 손길) 1단계 운용, 행동, 원소계, 드론을 동원해 정면 3x3 범위에 화염 방사. 대상은 민첩 내성 굴림으로 피해량 절반 회피 가능. 2단계 이상의 드론 메모리로 운용 시 증가한 운용 단계마다 1d6의 피해량 추가
교수의 드론이 엄청난 화염을 뿜기 시작합니다!
조금 따뜻하게 가볼까.
우왓!
[ 플라비우스 교수 ] 드론 메모리 : 5 → 3
1d20 민첩 (1D20) > 5
1d20 민첩 (1D20) > 1
뭐야, 교수도 드론에 화염방사기 같은거 달면서.
난 달아봤더니 터지더라.
둘 다 실패!
1d20+0+3 숙련 운용 명중 (1D20+0+3) > 13[13]+0+3 > 16
그래서 불꽃 주먹을 때려박아줬지!
아 이게 아니라
범위 dc형 주문이라
x2 4d6+4+1 <화염 방사> 피해량 (화염) / "화염 증강 개조" 재주 - "2단계 운용" #1 (4D6+4+1) > 7[1,1,3,2]+4+1 > 12 #2 (4D6+4+1) > 18[5,5,4,4]+4+1 > 23
피해량 "23"
기에엑
23을 원하는 부위에 꽂으시면 되겠습니다!
존나세
머리 제외입니다
그렇다면-
싹 다 태워버려!
"오른팔"-"흉부"
둘다 오른팔로 좋습니까?
ok
싹 태워주지.
[ b기괴체-351 ] 오른팔 : 14 → 0
[ b기괴체-351 ] 흉부 : 28 → 18
[ b기괴체-351 ] 흉부 : 18 → 19
멋진 장비야! 교수
턴 종료
[ b기괴체-335 ] 오른팔 : 15 → 0
[ b기괴체-335 ] 흉부 : 32 → 25
이제 재주껏 버텨보자고.
느낌이 안좋은데,,
쌍둥이 : 명중 +6, 대상 하나를 두 번 공격하여 1d8+3의 참격 피해와 1d6+4의 타격 피해를 입힙니다. 명중과 피해 모두 따로 계산합니다.
1d20+6 참격 명중 (1D20+6) > 4[4]+6 > 10
1d20+6 타격 명중 (1D20+6) > 15[15]+6 > 21
왼팔 흉부!
반응 행동. 보호막 전개.
<보호막 전개>(숙련): (원본: 가짜 생명) 1단계 운용, 행동 또는 반응 행동, 자기 자신, 사령계, 보호막을 전개하여 2라운드 간 1d4+4의 임시 HP 부여. 효과 적용 중 재시전할 시 새로운 수치와 라운드로 갱신. 2단계 이상의 드론 메모리로 운용 시 증가한 운용 단계마다 4의 임시 HP 추가. (가짜 생명)
교수가 보호막을 전개합니다!
1d4+4+4+8 <보호막 전개>(숙련) 보호막 수치 (가짜 생명) "3단계 운용" (1D4+4+4+8) > 2[2]+4+4+8 > 18
[ 플라비우스 교수 ] 드론 메모리 : 3 → 0
1d8+3 쌍둥이 참격 피해 (1D8+3) > 3[3]+3 > 6
1d6+4 쌍둥이 타격 피해 (1D6+4) > 4[4]+4 > 8
기괴체의 공격이 모두 교수의 방어막에 막힙니다!
유후! 어떻게 한거야?
[ ] 임시 HP : 18 → 4
대단하군요
이런. 두 번째 공격에는 못 버티겠는데-
공성포 사격 : 명중 +4, 사거리 6, 지정된 플레이어에게 3d6+4의 역장 피해를 입히고 지정된 플레이어 사거리 1 이내의 대상들에게 절반(반올림)의 피해를 함께 입힙니다.
대상 : 캐너디
이런!
1d20+4 공성포 사격 명중 (1D20+4) > 1[1]+4 > 5
3d6+4 공성포 사격 역장피해 (3D6+4) > 6[1,3,2]+4 > 10
다리에 맞았다..!
[ R.캐너디 ] 다리 : 22 → 12
이런, 캐너디!
[ b기괴체-619 ] 흉부 : 32 → 27
괜찮아!
안 괜찮아 보이는걸?
사선 참격 : 명중 +2, 2d8+4의 참격 피해를 입힙니다.
대상 : 캐너디
망가지지만 않으면 됐지!
이젠 안괜찮을지도
1d20+2 명중 (1D20+2) > 2[2]+2 > 4
?
핫하!
?
기괴체가 다리를 노리는 공격을 캐너디가 잽싸게 피해냅니다!
5 이상 명중인데... 4가 떴다?
하키스틱으로 가볍게 쳐냅니다
탁 탁!
호오...
잠깐
역시 운동신경이 대단하군 주장!
와중에 하키퍽처럼 쳐내다니
모두 보기 : 명중 +6, 사거리 8, 사거리 내의 모든 [플레이어]에게 2d6+4의 역장 피해를 입힙니다.
블로킹(기회 포착+1) "반응 행동. 당신이 볼 수 있는 대상이 당신의 무기 사거리 밖에서 안으로 들어왔을 때, 기교를 1 소모하고 그 대상에게 즉시 일반 공격을 가합니다. 명중하면 [1d8+근력 보정치]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기술 강화할 경우: 명중 굴림에도 [1d8+근력 보정치]가 추가되며, 명중했을 경우 대상의 이동이 즉시 종료됩니다.
여기서 쓰겠습니다.
캐너디가 움직이는 기괴체를 노립니다!
x2 1d20+3+1d8+1 블로킹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1D8+1) > 16[16]+3+7[7]+1 > 27 #2 (1D20+3+1D8+1) > 7[7]+3+1[1]+1 > 12
흉부 명중!
1d12+1+3+1d8+1 블로킹! 타격피해! (1D12+1+3+1D8+1) > 6[6]+1+3+4[4]+1 > 15
스트라이크!
[ b기괴체-171 ] 본체 : 20 → 5
어딜 가려고!
[ R.캐너디 ] 기교 : 2 → 1
기괴체가 고통에 몸부림칩니다……
모두 보기 : 명중 +6, 사거리 8, 사거리 내의 모든 [플레이어]에게 2d6+4의 역장 피해를 입힙니다.
대상 : 나크 컴퍼니 전원
으,,,,마음이 안좋아지는 기분이야
1d20+6 모두 보기 명중 (1D20+6) > 6[6]+6 > 12
쳇, 역부족인가..
눈에서 빛이-!
2d6+4 모두 보기 역장피해 (2D6+4) > 7[1,6]+4 > 11
[ ] 임시 HP : 4 → 0
각자 왼팔에 12피해씩!!
왼팔 11 피해입니다.
11피해씩!
[ 플라비우스 교수 ] 왼팔 : 10 → 3
[ 캡틴 아합 ] 왼팔 : 12 → 1
[ R.캐너디 ] 왼팔 : 13 → 2
크아앗
방어막이 깨졌잖아...!
-3
아슬아슬 했어.
[ 루티쿠스 ] 왼팔 : -3 → -2
[ 루티쿠스 ] 왼팔 : -2 → 0
[ 루티쿠스 ] 흉부 : 45 → 43
아합은 빅-왼팔로 막습니다
꿈인데 왜이렇게 아프지?
등불 빛 : 명중 +4, 사거리 4, 2d6+2의 사령 피해를 입히고 공격당한 대상이 피해를 입으면 다음 대상의 최종 피해량이 절반(올림)이 됩니다.
야한 꿈도 안꿔봤어 루티?
이건 아픈 꿈이라구!
대상 : 캡틴 아합
이런 꿈은 처음인거 같아!
농담할 기력도 있는 거 보니 아직 멀쩡한가 본데, 캐너디.
1d20+4 등불 빛 명중 (1D20+4) > 13[13]+4 > 17
흉부에 명중합니다.
하하! 1만큼 괜찮아.
2d6+2 등불 빛 사령피해 (2D6+2) > 8[3,5]+2 > 10
[ 캡틴 아합 ] 흉부 : 51 → 41
혹시 커팅...
이미 맞았구나
가슴-근육으로 막습니다.
?
아픕니다.
튼튼하구만.
캡틴은 다음 1회의 공격의 최종 피해량이 절반 증가합니다.
세상에...
아티는 아합의 근육에 감탄합니다.
물어뜯기 : 명중 +6, 2d6+2의 참격 피해
대상 : 루티쿠스
1d20+6 물어뜯기 명중 (1D20+6) > 12[12]+6 > 18
크아악
루티쿠스!
……!
허나
견제 사격 : [반응 행동] 전투 당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요청을 받아, 방해 사격을 실시합니다. 플레이어로 향하는 적의 명중을 1단계 감소시킵니다. (예 - 흉부->오른팔, 왼팔->다리 등) 이 공격으로 머리에 받을 피해를 흉부로 낮추려면 이 캐릭터가 민첩 체크 dc 14에 성공해야 합니다.
워락의 요소를
"엔트로피 방벽 (6레벨 요소)"
조심해!
방벽에 가로막혀서... 보이지가 않는다...
"6레벨이 되면 우주의 법칙을 순간적으로 뒤틀어 공격을 막아내고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용하는 힘을 깨우칩니다. 타인이 당신에게 명중 굴림을 할 때, 반응 행동을 사용해 해당 명중 굴림에 불리점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그 공격이 빗나갈 경우, 당신의 다음 턴이 끝나기 전에 당신이 그 대상을 공격하면 명중 굴림에 이점을 받습니다. 한 전투에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던전에서는 새로운 적을 조우할 때마다)"
1d20+6 물어뜯기 명중 (1D20+6) > 1[1]+6 > 7
루티쿠스의 방벽과
바네사의 견제사격으로, 루티쿠스가 공격을 회피합니다!
위험했습니다!
으,,,,머리가 핑핑 도는거 같아!
훌륭한 지원 사격이었어!
도움이 됐다니 기쁘네요!
잘 하는걸?
멋집니다.
좋아! 나의 시간이 왔다!
사격이 없었다면 끔찍할뻔 했어!
171을 일단 공격!
x2 1d20+3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 > 17[17]+3 > 20 #2 (1D20+3) > 3[3]+3 > 6
캐너디가 2칸 공격을 합니다!@
본체 명중!
1d12+1+3 하키채 타격 피해! (1D12+1+3) > 2[2]+1+3 > 6
캐너디의 재주 - 무자비한 연쇄 당신이 근접 공격으로 치명타(명중 순수값 20)를 띄웠거나, 근접 공격으로 어떤 대상의 HP를 0으로 만들었다면 해당 라운드에 '추가 행동'으로 무기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오케이!
해치웠나?!
[ b기괴체-171 ] 본체 : 5 → 0
기괴체가 소멸합니다.
619를 마저 공격!
캐너디의 추가 공격 기회!
x2 1d20+3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 > 3[3]+3 > 6 #2 (1D20+3) > 15[15]+3 > 18
이번에도 흉부에 명중합니다!
1d12+1+3 하키채 타격 피해! (1D12+1+3) > 5[5]+1+3 > 9
추가 공격 !
[ b기괴체-619 ] 흉부 : 27 → 18
x2 1d20+3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 > 10[10]+3 > 13 #2 (1D20+3) > 12[12]+3 > 15
기회입니다!
1d12+1+3 하키채 타격 피해! (1D12+1+3) > 10[10]+1+3 > 14
대상 조준 : [반응 행동] 플레이어의 요청을 받아, 공격을 유도합니다. 도움을 요청한 플레이어의 명중 단계를 1단계 증가시킵니다. (예 - 다리->왼팔, 오른팔->흉부 등, 이 기술로 머리를 노릴 수는 없습니다) 또한 그 피해량에 1d6을 더합니다.
좋았어!
바네사의 유도 사격으로, 캐너디가 기괴체의 흉부를 강타합니다!
1d6 추가 흉부피해 (1D6) > 2
[ b기괴체-619 ] 흉부 : 18 → 2
아깝게 2가 남았군요.
아깝게?
액 션 서 지
잠시만요
ㅋㅋㅋㅋㅋ
[ R.캐너디 ] 행동 연쇄 : 1 → 0
도움이 되는 물건 : [반응 행동] 플레이어의 공격으로 적이 사지 피해를 입어 그 사지 체력이 2 이하로 남았다면 무기를 던져 해당 부위의 체력을 0으로 만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
행 동 연 쇄
정말 도움이 된다!
재스퍼가 총 끝에 소형 미사일을 조준하여 발사합니다!
나이스 샷!
[ b기괴체-619 ] 흉부 : 2 → 0
무르기는 없다..
지원사격입니다!
고마워!
335 공격!
아니
좀 무르라고
훌륭하구만.
ㅋㅋㅋ
무릅니까?
무르래 ㅋㅋ
무릅니까?
대단해!
그런건없다게이야 ㅋㅋ
ㅋㅋ
gm이 플레이어 턴을 무릅니까?
아니 계속하렴
액션서지!
x2 1d20+3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 > 2[2]+3 > 5 #2 (1D20+3) > 8[8]+3 > 11
1d12+1+3 하키채 타격 피해! (1D12+1+3) > 6[6]+1+3 > 10
캐너디가 단련된 몸을 이용해 믿을 수 없는 힘을 냅니다!
x2 1d20+3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 > 15[15]+3 > 18 #2 (1D20+3) > 14[14]+3 > 17
1d12+1+3 하키채 타격 피해! (1D12+1+3) > 9[9]+1+3 > 13
[ b기괴체-335 ] 왼팔 : 15 → 4
왼팔 10 흉부 13
[ b기괴체-335 ] 흉부 : 25 → 12
턴 종료
강력한 일격이군.
[ b기괴체-335 ] 왼팔 : 4 → 5
옆의 기괴체를
존나팹니다
과연 하키선수답게 강하군요
이게 주장의 힘이로구나!
싸인은 언제든 환영이라구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20[20]+3 > 23 #2 (1D20+3) > 14[14]+3 > 17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11[11]+3 > 14 #2 (1D20+3) > 17[17]+3 > 20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17[17]+3 > 20 #2 (1D20+3) > 5[5]+3 > 8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1[1]+3 > 4 #2 (1D20+3) > 1[1]+3 > 4
헤드샷!
?
(주장은 아니지만... 칭찬으로 받아들입니다.)
일단 헤드샷 처리부터 하겠습니다
대상은 누구죠?
머리를!
185를 먼저 처리하죠
좋습니다.
아니다
공격!
절반 상승이랬죠?
네
그럼 201을
한방에 잡을 가능성이 있는거 아닐?까?
그렇습니다
못참지 ㅋㅋ
젠 부 샤 쓰
201 때립니다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1[1]+2+3 > 6
ㅋㅋ
ㅋㅋ
9 피해!
ㅋㅋ
몰라 걍 존나패
[ b기괴체-201 ] 머리 : 14 → 5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2[2]+2+3 > 7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2[2]+2+3 > 7
?
1 1 에 이은 7 7
[ b기괴체-201 ] 흉부 : 21 → 5
아합의 엄청난 공격에
기괴체가 거의 걸레짝이 되었습니다!
아 씁
딱 마무리가 안되나
그러고보니 적턴에 쟤를 안움직였네
그러넹
샌드백 ㅋㅋ
지금 움직입니까?
ㅋㅋ
아무튼 그렇습니다
아합의 턴입니다
막타는
1 1 나와서
빗나간듯
추행으로 할만한게 있나
오이오이
다음 차례에서 2연속 치명타 띄우시는건가요
믿고 있겠다고!!!!!
이거
맨손 바바는
추행으로도 때릴수 있나?
쌍수 무기 숙련이니까
4번이 끝이었던거같은데
4번에 추행공격이 포함된거아님?
발톱 그건가
행동 2번에
명중하면 발톱 추가공격 들어가서
총 4번
태곱 발톱바바아님?
맞음
행동으로 3번 추행으로 1번
추행으로도 그냥 때릴수 있네?
4번까지 공격
바바리안-씽크빅
4번이야?
발톱 추가공격이
행동 2번패도 1번들어가는듯
그러네
그럼 턴종이구만
턴 종료
2+1(액어택)+1(추가행동)인거지
잠자리를 유심히 보고
그나마 멀쩡한
마무리하는게 이득 아닌가?
오른팔로 주문을
씁니다
혈청 주사 : [반응 행동] 플레이어의 요청을 받아 회복 혈청을 발사합니다. 1d20을 굴려 결과가 10 이하라면 해당 피해량의 절반(올림)만큼, 11이상이라면 해당 피해량의 절반(올림)+1d10만큼 더 회복합니다.
팔 괜찮아?
6. 생명력 흡수(Life Drain) 행동(정신 집중), 사거리 2칸, 대상 1개체, 정신 집중이 끝날 때까지 필중 주문. 매 턴마다 지정한 대상 하나에게서 [1d4+매력 보정치]의 HP를 흡수합니다. (흡혈 판정, 사령 피해) 당신이 다른 행동을 하거나, 정신 집중이 방해 받거나, 대상이 사거리 밖으로 나간다면 이 주문은 종료됩니다. 비생명체는 이 소마법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1d20 혈청 주사 결과 (1D20) > 18
1d10 루티쿠스의 왼팔 5회복에 해당 회복을 더함 (1D10) > 5
좀 낫군,,
루티쿠스의 왼팔이 빵빵해졌어
에스텔의 지원에 루티쿠스의 왼팔이 복구됩니다!
빵빵레후
근데
빵빵레후
잠자리 네 탓이야!
회복이 되었으니 다른 주문을 쓰셔도 됩니다
피흡을 합니다
1d4+4 (1D4+4) > 4[4]+4 > 8
좌익, 우익, 다리 중 하나를 선택하여 공격할 수 있습니다.
좌익으로
하겟습니다
내 꿈에서 사라져 벌래야!
턴 종료
근데 피흡 8됫으면
어케되는것
흉부 다 참
8+5 로
흉부를 먼저 다 채우고
왼팔은 진즉에 다 찬 상태였으니
풀피
원하는 부위에 나눠서 회복할수있습니다
오호
남은 왼팔 회복
[ b기괴체-63 ] 좌익 : 8 → 0
[ 루티쿠스 ] 왼팔 : 0 → 9
아티는 아합 뒤에 서서
[ 루티쿠스 ] 흉부 : 43 → 45
아합의 뒤를 ㄴ ㅗ리나요?
?
풀 피!
아무튼 아티가 행동합니다.
?
아티가 뒤에서 안아줌?
201을 소서러의 마술로 공격합니다.
좋습니다.
아티의 공격!
다시 한번 신비한 힘이 발휘됩니다!
1d20+3 비전 계열 마법 명중 굴림(4이하 : 빗나감)(5~9 : 다리)(10~12 : 왼팔)(13~15 : 오른팔)(16+ : 흉부)(순수 20 : 머리) (1D20+3) > 16[16]+3 > 19
흉부 명중!!
딱 마무리다
2d6+3 (2D6+3) > 4[1,3]+3 > 7
꼬맹아! 심장을 쏴!
[ b기괴체-201 ] 흉부 : 5 → 0
한 놈 눕혔군. 잘 했어!
아티의 주문에 기괴체가 폭발해 사라집니다!
그리고 작은 키로 아합의 오른쪽 다리를 안아주고는 다시 뒤에 서고 턴을 종료합니다.
서기가 주문을 잘 쓰는구나!
...?
턴 종료
이 각도는...
ㅋㅋㅋㅋ
어쩔 수 없나.
교수.. 설마?
행동.
자폭 버튼은 안 돼!
<소각탄>(숙련): (원본: 화염 화살) 소작동. 행동, 원소계, 사거리 5 내의 대상 1개체에게 소각탄 발포. 방어도를 목표로 주문 명중(명중 +2), 숙련 시 주 대상과 1칸 내 인접한 대상도 모두 화염 피해를 받음.
ㅋㅋㅋ
대상은...
누르는건 엄청 신나는 일이지만.
다음 처리하기 힘들다고!
대상은 - "나 자신"
놀랍습니다
예술은-
고양이가 자연발화한다!
호오
"폭발이다!"
ㅋㅋㅋ
이건
명중 안하겠습니다
흉부에 바로 꽂아주세요
x2 2d10+4+1 <소각탄>(숙련) 피해 (화염) / "화염 증강 개조" 재주, 숙련: 주 대상 및 1칸 내 인접 대상에게 피해 #1 (2D10+4+1) > 10[2,8]+4+1 > 15 #2 (2D10+4+1) > 9[1,8]+4+1 > 14
[ 플라비우스 교수 ] 드론 메모리 : 0 → 1
[ b기괴체-335 ] 흉부 : 12 → 0
[ b기괴체-351 ] 흉부 : 19 → 4
[ 플라비우스 교수 ] 흉부 : 37 → 22
아-
화력이... 약했어...
……!
그런 바보같은!
복구 스프레이 : [반응 행동] 전투 당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요청을 받아 복구 스프레이를 살포합니다. 모든 플레이어는 1d8+4만큼 체력을 회복하며, 이 회복량은 사지 및 머리에 분배하여 회복할 수 있습니다.
아타는 자신을 태우는 교수를 보고는 놀라워합니다.
1d8+4 전원 회복 (1D8+4) > 1[1]+4 > 5
그렇게까지 싸울 필요 없어!
나도 보고 배워야 할거 같아!
[ 플라비우스 교수 ] 흉부 : 22 → 27
[ R.캐너디 ] 왼팔 : 2 → 7
역시...
후우.
치유 고마워 이쁜이!
교수도 자폭 버튼을 누르고 싶었구나.
신세 지는군.
고마워. 예쁘다는 말, 처음 들어.
난 몸이 이러니까.
응?
그나저나 조심해서 싸워.
저 정도면 충분히 예쁜거 아닌가 싶은데.
그럼 난 이만.
턴 종료
납치 : 대상 플레이어는 근력 혹은 민첩 dc12에 도전합니다. 실패 시 공중으로 끌려갑니다. 끌려간 대상은 라운드 종료 시 지면으로 추락하여 3d6+4의 타격 피해를 입습니다.
대상 : 루티쿠스
크아악
1d20+1 (1D20+1) > 6[6]+1 > 7
이런!
루티쿠스가 끌려올라갑니다!
부우웅~
루티쿠스! 곧 그쪽으로 가겠다!
다음 해당 기괴체의 라운드가 종료되면 루티쿠스가 떨어지게 됩니다.
저..저.. 날개도 없는 친구를!
내가 하늘을 나는건가?
조금만 버텨!
이런...
사람은 하늘을 못 날아!
6초 뒤면 떨어지겠지만 지금은 그렇지!
세 번째 쌍둥이 : 명중 +4, 플레이어 하나를 지정해 1d8+3의 정신 피해를 입히고 플레이어가 공격을 당했다면 공격을 당한 플레이어의 2칸 이내의 다른 플레이어 하나를 지정해서 근접 무기공격을 하도록 만듭니다.
대상 : 캡틴 아합
어어
하지마라
1d20+4 세 번째 쌍둥이 명중 (1D20+4) > 18[18]+4 > 22
날카로운 말 씁니다.
어어?
어어?
헉
무족권 명중이래....
으겍...
날카로운 말 7 이상이 나와야 흉부 이외의 부위에 명중합니다.
이정돈
왼팔로 받아도 돼
1d8+3 세 번째 쌍둥이 정신피해 (1D8+3) > 1[1]+3 > 4
반응행동!
왼 팔 로 막 기
좋습니다.
잘 사용했어!
캡틴이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괜찮으십니까! 아합씨!
주변의 아군을 공격합니다!
이봐, 캡틴-
!
[ 캡틴 아합 ] 왼팔 : 1 → 0
괜찮은거 맞아?
키키
오작동인가?
맞고싶은사람
가장 가까운 아군이 아니라, 2칸 이내 움직여서 아무나 공격합니다
ㅋㅋㅋ
아, 저거 또 맛탱이가 갔네.
그 말인 즉슨
그러게 그 망할 고철 좀 몸에서 떼라고-!
2칸 이내?
굳이 2칸을 이동해서
매달려있는 루티쿠스를 팰 수도 있다는거죠
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천제임?
완전 구미가 당기는데
드가자
우정테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떨어져라 애송이
귀엽지 않은 루티쿠스는 한 대 맞았습니다.
크 아 앗
이럴수가
아합의 팔이
발사됩니다
로케트 펀치!!!!!
캡틴! 이게 무슨 짓이야!!
놀랍게도 팔 체력이 0 이라 명중 -2입니다
ㅋㅋㅋㅋㅋ
X2 1d20+3-2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2) > 2[2]+3-2 > 3 #2 (1D20+3-2) > 20[20]+3-2 > 21
?
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대가리 보소
사람 살려어~
죽여주마아아아아아앗!!!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1[1]+2+3 > 6
저저저..
죽었다...
그 기괴체는 조심해야 해!
혈청 주사 : [반응 행동] 플레이어의 요청을 받아 회복 혈청을 발사합니다. 1d20을 굴려 결과가 10 이하라면 해당 피해량의 절반(올림)만큼, 11이상이라면 해당 피해량의 절반(올림)+1d10만큼 더 회복합니다.
하아...
1d20 혈청 주사 결과값 (1D20) > 16
저 놈이 내 팔을 건드리니까, 마음대로 움직이기 시작했어!
1d10 피해량의 절반인 3에 해당 숫자를 더합니다. (1D10) > 4
아합의 꿀밤 피해를 에스텔이 어떻게든 상쇄시킵니다!
저 혈청 효능이 굉장한데?
탐나긴 하는군요
회복량이 피해량보다 많으므로 루티쿠스는 살았습니다
왜 별들이 보이는것 같지?
다음에는 귀엽고 예쁜 포트를 가져오도록
그렇지 않으면 아합이 또 공격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개,,,,두개,,세개,
...!
귀엽지 않아서 공격이 들어가다니
짓밟기 : 명중 +6, 1d12+4의 타격 피해를 입힙니다. 공격받은 대상은 근력 내성 dc 14 혹은 건강 내성 dc 16을 시도합니다. 실패하면 [넘어짐] 상태가 됩니다.
아티! 옆에!
대상 : 아티
아합은 떨어진 팔을 주워서
챠킹 하고 찹니다.
날카로운 말을 씁니다.
1d20+6 짓밟기 명중 (1D20+6) > 11[11]+6 > 17
일단 명중을 보고-
날카로운 말 = 반응 행동 5칸 내 적, 1회의 [명중, 능력, 내성] 굴림시 -1d8 패널티 부여
1d8 (1D8) > 4
명중이 13이 됩니다!
명중을 깎습니다
오른팔 피해!
1d12+4 짓밟기 타격피해 (1D12+4) > 6[6]+4 > 10
아티! 팔이!
으억...
[ 아티(Arti) ] 오른팔 : 10 → 0
내성도 굴립니다
1d20+1 근력(팔방미인) (1D20+1) > 9[9]+1 > 10
넘어집니다...
아티는 넘어짐 상태가 됩니다!
으흑
아 그리고
아합이 루티쿠스를 공격하는바람에
기괴체가 루티쿠스를 놓칩니다!
이런!
[편집 완료]
[ 아티(Arti) ] 오른팔 : 0 → 3
루티쿠스는 다행히 낙하피해 없이 떨어졌습니다.
아 날아보는거 재밌었는데
아쉽다
[ 아티(Arti) ] 임시 체력 : 3 → 0
루티쿠스는 하늘을 날고싶다는 동심이 아직 남아있었네요.
내가 날려주랴?
우주선에 묶어서...
하여간 이상하게 천진난만한 구석이 있다니까, 루티쿠스는...
흐으음,,,
사양할게
그런 꿈은 별로라 [편집 완료]
[ 아티(Arti) ] 바드의 고양감 : 3 → 2
내 턴이군!
그렇다
351을 공격!
쓸어버려, 캐너디!
x2 1d20+3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 > 6[6]+3 > 9 #2 (1D20+3) > 3[3]+3 > 6
지금까지는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자동으로 사용했고
1d12+1+3 하키채 타격 피해! (1D12+1+3) > 11[11]+1+3 > 15
다른 아군에게 지원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리와 함께 몸통을 박살내버렸다!
잘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좋아! 다리와 함께 박살!
[ b기괴체-351 ] 다리 : 8 → 0
캐너디의 재주 - 무자비한 연쇄 당신이 근접 공격으로 치명타(명중 순수값 20)를 띄웠거나, 근접 공격으로 어떤 대상의 HP를 0으로 만들었다면 해당 라운드에 '추가 행동'으로 무기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 b기괴체-351 ] 흉부 : 4 → 0
기괴체 하나가 더 소멸합니다!
185 공격!
x2 1d20+3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 > 1[1]+3 > 4 #2 (1D20+3) > 5[5]+3 > 8
정말 대단합니다.
1d12+1+3 하키채 타격 피해! (1D12+1+3) > 7[7]+1+3 > 11
x2 1d20+3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 > 10[10]+3 > 13 #2 (1D20+3) > 3[3]+3 > 6
미친 다리헌터가 나타났습니다
[ b기괴체-185 ] 다리 : 25 → 14
1d12+1+3 하키채 타격 피해! (1D12+1+3) > 3[3]+1+3 > 7
[ b기괴체-185 ] 왼팔 : 8 → 1
종료
새우깡 파워인가요...
오른팔 피해야!
난 그저 그런 맛이던데.
[ b기괴체-185 ] 왼팔 : 1 → 8
후우
[ b기괴체-185 ] 흉부 : 22 → 15
턴 종료
북두신권 오의 북두백렬권을 받아라
이제 거의 다 끝났군.
X2 1d20+3-2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2) > 16[16]+3-2 > 17 #2 (1D20+3-2) > 16[16]+3-2 > 17
X2 1d20+3-2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2) > 20[20]+3-2 > 21 #2 (1D20+3-2) > 9[9]+3-2 > 10
X2 1d20+3-2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2) > 9[9]+3-2 > 10 #2 (1D20+3-2) > 10[10]+3-2 > 11
X2 1d20+3-2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2) > 6[6]+3-2 > 7 #2 (1D20+3-2) > 8[8]+3-2 > 9
흉부, 머리, 오른팔, 왼팔!
앗싸좋쿠나!
'사이클링 히트'
부위별로 전부 두들깁니다!
죽어라 잠자리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5[5]+2+3 > 10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1[1]+2+3 > 6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6[6]+2+3 > 11
1d6+2+3 = 격투술 데미지! (1D6+2+3) > 1[1]+2+3 > 6
[ b기괴체-63 ] 가슴 : 23 → 7
[ b기괴체-63 ] 머리 : 8 → 2
[ b기괴체-63 ] 우익 : 8 → 2
막타는 다리였네요
해치웠나!
교수, 그 말을 하면 산다고.
살았나?
아뇨 못해치웠습니다!
sadcat
...!!!
교수님...!
[ b기괴체-63 ] 가슴 : 7 → 13
초과 데미지까지 박아서 저건가?
[ b기괴체-63 ] 다리 : 12 → 6
네
흐으음,,방법이 하나 있는데
하지만 아직 루티쿠스의 차례가 남아 있다.
데미지가 너무 분산됐습니다
에잉 잘 살았구만
난 이동을 안했지
히히히
무시무시한
자폭에게서 도망치고
턴종
무슨 드립을 들은거야 캡틴
4. 지옥의 불길: 행동, 사거리 4칸, 혈마법 20% 이 주문은 '자기 자신' 혹은 '소환수나 동물 동료를 포함한 아군 캐릭터'에게만 시전 가능합니다. 시전에는 대상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정된 대상은 순간적으로 지옥의 불길의 발화점이 되어 불을 내뿜습니다. 대상과 2칸 이내의 모든 존재는 [2d10]의 무보정 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대상들은 시전자의 주문 DC를 목표로 민첩 내성 굴림을 하고 성공하면 절반의 피해만 받습니다. 단, 발화점이 된 대상은 내성 굴림을 시도할 수 없습니다. 섬뜩한 영창 "정교한 불길" 조건: 최대 HP의 20% 추가 소모 효과: 모든 대상이 내성 굴림을 시도할 수 없습니다. 발화점이 된 캐릭터는 최종 피해를 절반만 받습니다.
영창을
"사용"
자기자신을
불태운닷
루티쿠스가 엄청난 힘으로 불타오릅니다!
자 잠깐..!
루티쿠스! 몸이!!
주문dc는 15
잠깐
나까지 맞습니다...!
헉~
영창을 사용하면 굴림이 없이 즉발피해입니다.
그럼
현재 대상은
한칸 빠져야겟네
필드에 있는 전원입니다
한칸 뒤로가면 된다
이정도면
되겠네
4칸이면
거기서 아티까지 닿습니다
헉
더 빠져야
한칸 더 오른쪽으로 가야할듯합니다
하는구나
아래로 한칸
바네사보단 내가 치킨이 되는게 맞아
오른쪽으로 한칸가
바네사?
근데 이러면 캐너디도 맞지않나요?
캐너디 너...
죽을 뻔했다...
날려버려!
아름답습니다
2d10 (2D10) > 10[3,7] > 10
1d20+3 민첩! (1D20+3) > 1[1]+3 > 4
zzzzzz
따흐흑
루티쿠스는 영창을 사용해서
케네디-!
자기 체력 20%를 소모해야합니다
내성굴림 없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냥 쌩으로 10 불타오릅니다!!!
[ b기괴체-63 ] 가슴 : 13 → 3
[ b기괴체-185 ] 흉부 : 15 → 5
네디가 아니라 너- (화르륵)
통제 할수가 없어!
이런...!
캐너디가 맛있어졌어...
20 까는거면
이런...
어디맞은겨
기괴체들과 캐너디가 바삭해졌습니다
어디서 까는걸까
알아서 까주세요
엑스페리온의 아라코크라는 불속성 공격을 맞으면 위험해진다고!!
ㅋㅋㅋ
[ R.캐너디 ] 다리 : 12 → 2
흉부에서
까겟슴
어디서 바삭바삭하고 맛있는 치킨 스테이크 냄새가 나는데.
다리가 바삭해졌어
주문은 팔이나 다리를 반드시 거쳐가야합니다
...!
ㅇㅋ
아무튼 제가 잘 꽂아드렸음
다-리
턴 종료인가요?
예스
아티는
일단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좋습니다.
행동을 사용해서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일어나면 행동을-
그리고 마땅히 할 게 없어진 아티는
그대로 교수를 통과하여 이동합니다.
영리한 여우 원리
"영리한 여우 원리"
우오우
이곳저곳을 만지면서 지나간건 아니길 빕니다
미래 과학기술로도 밝혀내지 못한
ㅋㅋㅋ
아티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그렇습니까?
하지만 내 다릴 안았죠?
그런 사람 안인가요?
그럴수 있죠?
ㅋㅋㅋ
저는 지나가면서 다 만집니다
제가 잘못봣네요 사람을
아라코크라니까요
그런 사람이 안에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아티는 흐린 눈을 뜨고 마저 이동합니다.
계속 이동해주세요
턴 종료
이 위치...
"각"이 보였다.
계산 완료.
너 설마
2칸 이동 후,
<화염 방사>: (원본: 타오르는 손길) 1단계 운용, 행동, 원소계, 드론을 동원해 정면 3x3 범위에 화염 방사. 대상은 민첩 내성 굴림으로 피해량 절반 회피 가능. 2단계 이상의 드론 메모리로 운용 시 증가한 운용 단계마다 1d6의 피해량 추가
호오
이번에도 캐너디가 버틸 수 있을까요?
크아악
ㅋㅋㅋ
무슨 소리지?
캐너디가 '버틴다'니?
함께 폭사하자
그러고보니
원소 학파는 아군을 공격하지 않을 수 있네요
이 드론... 아군을 식별한다..!
ㅋㅋㅋ
<마이크로 컨트롤>: (원본: 주문 조정) 화력 증강형 드론 모델(원소 학파) 2레벨 특성. 범위형 피해나 광역 군중 제어를 일으키는 운용 시, 해당 범위에 존재하는 대상들을 [지능 보정치]만큼 선택. 선택한 대상은 해당 광역 마법에 의한 피해나 부정적 효과를 받지 않음.
드론에서 불길한 소리가 나는거 같아!
교수가 재빨리 마이크로 컨트롤을 사용합니다!
캐너디는- "제외"다.
드론이 자동으로 적들만 확인해 공격을 준비하는군요.
x2 3d6+4+1 <화염 방사> 피해량 (화염) / "화염 증강 개조" 재주 #1 (3D6+4+1) > 11[2,4,5]+4+1 > 16 #2 (3D6+4+1) > 15[3,6,6]+4+1 > 20
나머지는 굽히는...!?
피해량 "20"
[ 플라비우스 교수 ] 드론 메모리 : 1 → 0
(하지만 치킨이 되는 기분은 그대로 받습니다)
20의 피해량!
[ b기괴체-63 ] 가슴 : 3 → 0
[ b기괴체-185 ] 왼팔 : 8 → 0
[ b기괴체-185 ] 흉부 : 5 → 0
남은 기괴체들이 모두 바삭해집니다!
좋습니다.
전투 승리!
빨리 잘 익은 다리를 식혀야겠어
바람!
기괴체의 "파장"들이……
[ R.캐너디 ] 재기의 바람 : 1 → 0
한입 물어도 되냐?
캐너디의 주변으로 모여듭니다.
2d10+6 재기의 바람! (2D10+6) > 15[8,7]+6 > 21
[ R.캐너디 ] 다리 : 2 → 22
메모리를 재구축합니다.
[ R.캐너디 ] 왼팔 : 7 → 8
[ 플라비우스 교수 ] 드론 메모리 : 0 → 5
으으...
요호호
캐너디는 모여드는 파장을 확인합니까?
왼팔이 욱신거리는군.
파장을 확인합니다.
기괴체가 남긴 파장은
캐너디와 캡틴 아합을 스캔합니다.
나처럼 갈아버리는거 어때?
카카카카!
그리고 초인과적 힘으로 물질화합니다.
헉
오?
아이스 링크 제로(환상으로 복원됨) [2d8+교묘함]의 타격/냉기 피해를 입힙니다. 명중 +2 "아이디 : BESTSTRIKERRKND2822 암호 : ********** 지난 5경기의 정보를 분석하시겠습니까? ->N 작업할 내용을 선택해주세요. ->Delete 지난 경기의 기록을 전부 삭제합니다. ->Y"
시끄러. 이 몸 소중한 줄도 모르는 고철더미 녀석아.
이거 기체에서 고체가 되는 과학적인 현상을 거쳤어
띠용?
뭐야 이게?
이거... 익숙한 기분이 들어
이거...
피해접촉 격퇴 버팀대(구형) [장신구] 근력 +1, 팔의 체력이 0이어도 명중률 감소 디버프를 더이상 받지 않습니다. "ㅡ내 말 믿어. 그가 도착할 때 거기 있고 싶지 않을걸."
하키 채 아냐?
흐으음,,,이해하기 힘든거구나!
이건 또...
그리고 또 있네요.
(케너디는 새로운, 익숙한 물건을 집어 들곤 마음에 들어합니다.)
으음?
집어들어봅니다.
오호! 이거, 전에 사냥한 놈이 끼던거랑 비슷하게 생겼는걸.
오호
뭔가 신기한 물건이 나왔어.
익숙한 카드가 3장 나옵니다.
호오...
처음 보는,,거구나
어디 봅시다.
장비와 카드를 알아서 분배해주세요.
아티는 그 아티팩트 같은 물체를 기록해둡니다.
장비를 획득한 분은 시트에 입력해주세요.
이...
혹시 이 아이스 링크 제로에 관심이 있는 사람?
피해접촉 어쩌구는
어떻게 생긴 물건인가요
고마워 다들 잘 쓸게
건틀렛입니다.
(애초에 하키 채를 너 말고 누가 쓰냐고...)
팔에 착용하여 전투에 도움이 됩니다.
오키
아무리 봐도 경기라는 말이 나온 걸 봐서는...
(라는 묘한 눈빛을 캐너디에게 보냅니다.)
캐너디씨 것인 것 같군요
저 카드는 어떻게 할까?
나 카드는 괜찮아!
교수님이나 저나 루티쿠스씨가 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편집 완료]
이 멋진 무기를 얻었는걸
이 건틀렛이라면 아합의 제멋대로 떨리는 팔을 다소 잡아줄 수 있겠네요.
흐음.
아합은 건틀릿을 쭉쭉 팔에 감아버립니다.
좋아!
그럼 내가 '벽'을 챙기지.
나는 터지는게 좋아!
팔레트는 신이다
벌써 다적용했어
그러면은 제가 폭탄을 챙기죠.
앗
이렇게 또 아합의 팔이 개조됐네요
지뢰입니까 폭탄입니까
루티쿠스씨
지뢰가
좋으륻ㅅ
알겠습니다
다들 괜찮아?
저 지뢰와 폭탄, 내 드론보다 화력이 약해 보여서.
내가 좀 봐줄게.
아, 괜찮아.
여기ㅡ 왼팔이 좀...
복구 스프레이 : [반응 행동] 전투 당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요청을 받아 복구 스프레이를 살포합니다. 모든 플레이어는 1d8+4만큼 체력을 회복하며, 이 회복량은 사지 및 머리에 분배하여 회복할 수 있습니다.
신세 좀 지겠습니다.
1d8+4 (1D8+4) > 4[4]+4 > 8
[ 플라비우스 교수 ] 왼팔 : 3 → 10
[ 플라비우스 교수 ] 흉부 : 27 → 28
그리고 비전투 효과로, 전원 히트 다이스만큼 회복합니다.
자, 이제 아픈거 날아갔지?
내 다리도 한번 봐줬으면
하는데
1D4 히트다이스 (1D4) > 3
1d12 (1D12) > 2
[ 플라비우스 교수 ] 흉부 : 28 → 31
아합 죽다
[ 아티(Arti) ] 오른팔 : 3 → 10
어, 괜찮-
[ 캡틴 아합 ] 왼팔 : 0 → 2
[ 캡틴 아합 ] 흉부 : 41 → 43
1d10+2 (1D10+2) > 9[9]+2 > 11
히트다이스+건강으로 해주세요
[ 캡틴 아합 ] 왼팔 : 2 → 0
[ 캡틴 아합 ] 흉부 : 43 → 41
(대화 상대가 여자라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쭈뼛쭈뼛해집니다...)
1d6 (1D6) > 3
[ R.캐너디 ] 왼팔 : 8 → 13
1d6+1 (1D6+1) > 2[2]+1 > 3
에스텔이 여러분을 세심하게 챙깁니다.
1d12+3 (1D12+3) > 2[2]+3 > 5
아합 죽다
zzz
[ 캡틴 아합 ] 왼팔 : 0 → 5
[ 캡틴 아합 ] 흉부 : 41 → 46
아티가
바드의 고양감을 써서
비전투 회복으로 휴식의 노래 돌리겠습니다
휴식의 노래 = 짧은 휴식, 비전투(고양감 소모)시 [1d6+3] 만큼 HP 회복
너희들, 잘 싸우던데.
이번에는
소모값 없이 사용해주세요
휴식의 노래
1d6+3 (1D6+3) > 6[6]+3 > 9
그래서 지뢰 누가가져갈거냐고
안가져가면 내가가져감~
일단 챙깁니다
지뢰
지뢰는 루티쿠스가 가져갑니다.
챙김
루티가 챙겼답니다
전원 9를 더 회복해주세요
적용했나요?
휴식의 노래
[ 플라비우스 교수 ] 흉부 : 31 → 37
[ 캡틴 아합 ] 왼팔 : 5 → 12
휴식의 노래 9면 아합도 다 회복되겠군요
휴.
[ 캡틴 아합 ] 흉부 : 46 → 51
구웃~
좋습니다.
몸이 건강해졌는걸.
잘 했다 꼬맹아.
막 쓰다듬습니다.
다들 대단하십니다.
!!!
이번 전투로 느꼈습니다. 여러분은 최후의 도시의 희망이라는 것을.
서기가 그런것도 할수 있구나!
너희들도 잘 싸우던걸?
귀를 양쪽으로 내리고 쓰담받는 아티.
우하하
진짜로 해적 해보는게 어때?
그쪽이 안 도와줬으면 피해가 더 커졌겠지.
아니! 하키팀이야!
괜찮은 싸움이었어.
하키팀이 먼저라구!
감사한 말씀이지만, 저는 아직 도시를 위해서 일하고 싶습니다.
교수님 직접 말해도 됩니다.
책에서 봤어요.
옛날에,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해주는 사람들이 있었대요.
...
전부 끝난 다음도 괜찮다고, 이 몸의 해적단은 오는 사람을 항상 기다리니까.
도움이 없었다면 끔찍했었겠다
그런 사람을 영웅Hero이라고 불렀다고 해요. [편집 완료]
마치 영웅 같아요.
영웅이라니.
영웅...이라고.
이 몸은 대악당이라고!
후후, 하지만 저희를 도와주고 계시잖아요.
내가,,,,영웅이라고?
그럼요.
후후후
계약에 따라 그런거야. 계약에 따라.
아까 불탄건 괜찮아?
뭐, 가끔은 좋은 일도 하지만.
그렇게까지 싸울 필요 없어, 교수.
*만지작*
괜찮아.
털은 괜찮아졌네.
털 색이 예뻐.
조심해.
(쭈뼛쭈뼛)
아 그리고 소라고둥이 바닥에
있는지 봅니다
교수를 쿡쿡 찌릅니다
(지금이야 교수!)
좋습니다.
생존을 굴려주세요.
(확 안아!)
없으면 깡지혜입니다.
1d20+2 (1D20+2) > 11[11]+2 > 13
소근소근.
(하키채의 기능을 살펴봅니다.. 무시무시한 기능을 보더니.. 다시 전원을 내립니다.)
루티쿠스는 사이버-예쁜-소라고둥을 2개 줍습니다.
zzz
루티쿠스가 소라고둥을 줍자 거기에 요술을 걸어 말이 나오는 것처럼 해줍니다.
"안돼"
라는 말이 흘러나옵니다.
(에스텔을 아주 힘겹게 잠깐 바라보다가, 다시 고개를 돌립니다...)
오, 말하는 소라고둥이야?
소라고둥님, 점심을 언제 먹을까?
이쪽 은하계는 소라가 말도 하나보군;
아합이 말을 걸자,
뭔지는 모르겠지만
"30분 뒤"
라는 말이 나오네요.
재밌는거 같아!
오, 좋아.
좋습니다.
챙기고 밥먹자. 배고프니까.
루티쿠스는 소라고둥을 2개 챙겼습니다.
여기서 창고가 가깝습니다.
그, 뭐시기 어쩌구 그거 말이야.
고고!
창고의 안전을 확보하고 식사하시죠.
창고고고!
교수가 봐주면 분명 잘 될거야.
창꾜고!
아, 그거.
교수만 믿을게!
이 근방에 확보해야 할 물건이 있겠지?
아합은
이왕 식사할거 먹을만한거 있나 해안을 살짝 보려는데
괜찮나요
좋습니다.
디벼보고 싶은 사람은 디벼보시오
밥먹을거 줍자 다들
캐너디가
해안가를 살펴보나요?
바다에 발을 적시는 김에 살펴봅니다
아합은
바위쪽을 살핍니다
이런데 굴 많이삼 내가봄
아티는 바닷가의 먹을 것이 좀 더 잘 보이게 폴리모프를 써봅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아티가 외형을 바꿉니다!
순식간에 성체 수컷이 되었군요!
음? 아티, 변신도 할 줄 알았나?
이건……!
놀랍네요!
오잉
불편해서 잘 안 씁니다.
멋있게 생겼구만.
일단 케너디부터 판정합니다.
캐너디는 물이 놀랍도록 깨끗하고, 천적이 없어 해안가 주변까지 뛰노는 물고기들을 발견합니다.
크기도 제멋대로, 제법 큰 녀석들도 있습니다.
다잡아~
자 이건 하키 경기야.
저놈들은 공이고
그렇다면 명중을 굴려주세요.
우리쪽으로 다 쳐낸다.
x2 1d20+3+2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2) > 7[7]+3+2 > 12 #2 (1D20+3+2) > 1[1]+3+2 > 6
명중!
[중간 크기 물고기] 하나가 잡힙니다.
2d8+3+3 하키채 타격/냉기 피해! (2D8+3+3) > 2[1,1]+3+3 > 8
불에 구우면 1인분 식사가 됩니다.
?
2 연 타
쳐냈으므로 한 번 더 가능합니다.
1/64?
그러고보니 대형무기 한번도 체크 안했어
바보갓애정말
x2 1d20+3+2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2) > 4[4]+3+2 > 9 #2 (1D20+3+2) > 9[9]+3+2 > 14
다시 명중!
2d8+3+3 하키채 타격/냉기 피해! (2D8+3+3) > 13[5,8]+3+3 > 19
[중간 크기 물고기] 하나를 더 잡습니다!
마지막 기회!
좋아 간다!
x2 1d20+3+2 하키채 명중시도!!! (20 체크) 5~9다리 10~12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2) > 12[12]+3+2 > 17 #2 (1D20+3+2) > 9[9]+3+2 > 14
[큰 물고기]를 잡습니다!
2d8+3+3 하키채 타격/냉기 피해! (2D8+3+3) > 9[2,7]+3+3 > 15
불에 구우면 3명의 식량이 됩니다.
중간 둘, 큰 것 하나입니다.
유후! 골인!
오늘은 만선이네요.
시트에 입력해주세요.
아합은 굴을 따볼 수 있겠습니다.
생존을 굴려주세요.
생존 스킬이 있나요?
1d20+2 = 지혜 (1D20+2) > 7[7]+2 > 9
아니면 아합답게
아합은 죽었다
아합답게?
굴이 붙은ㅇ 바위를 존나쎄게 때려보시겠습니까?
이야
못참지
...!
바위존나세게때려패기
존나쎄게때립니다
명중을 굴려주세요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10[10]+3 > 13 #2 (1D20+3) > 7[7]+3 > 10
쾅!
아 사슬의 계약으로
4번때릴수이따 난
갈까마귀 소환하겟습ㅈ니다
[굴] 3마리가 잡힙니다!
그러므로 4번 때리겟다
3마리를 구워서 굴을 먹을 수 있는 사람이면 1인분이 됩니다.
때려보렴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7[7]+3 > 10 #2 (1D20+3) > 8[8]+3 > 11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18[18]+3 > 21 #2 (1D20+3) > 2[2]+3 > 5
X2 1d20+3 = 비무장 공격 명중 #1 (1D20+3) > 8[8]+3 > 11 #2 (1D20+3) > 7[7]+3 > 10
와장창!
아합이 굴 12마리를 더 캤습니다!
옆의 재스퍼에게 묻습니다
그야말로 굴립토나이트입니다.
오오
대단해
……!
너네들은 뭐 먹고 사냐?
놀랍군요...
주먹질로 저렇게...
저희는 레인저들이 공수해온 식재료나, 보존식을 먹습니다.
양이 많지 않아 아껴먹죠.
그러니까 몸이 약하지.
굴은… 처음 봅니다.
캡틴 아합의 말대로,
여러분이 만난 모든 도시의 인원들은
영양상태가 형편없습니다.
맛있는걸 잘 먹어야 더 커지고 건강해지는거야.
동생편도 없고요.
아합은
?
굴을 바로 까서 줍니다
먹어!
동생을 만들어줘야겠네
??
이걸…… 말씀이십니까?
그리고
본인도 먹네요
생 굴 먹 기
재스퍼는 아합이 먹는 모습을 보고는 눈을 딱 감고 먹어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맛있다는 것을 눈치채네요.
혹은 시장이 반찬일 수도 있습니다.
이거…… 괜찮군요!
신선한 녀석은 맛있지!
익혀도 맛있고.
다음은 누가 행동해보나요/
더 할 것이...
아티는 그럼
재스퍼는 덩치에 맞지 않게 굴을 냠냠, 먹습니다.
요리하기 좋게 장작을 구해옵니다.
좋습니다.
근처에 나무가 좀 있는 거 같네요.
좀 귀엽네요
어떤 방법으로 나무를 구해볼까요?
쓰다듬할수있습니까
다들 할거 끝나면 행동하겟습
흠
하지만 루티쿠스는 마법의 소라고둥님을 2개나 발견했잖아?
그러네
행복하다면 ok입니다
그 사슬의 계약으로
까마커
만들려고
소마법으로 참된 일격을 나무를 향해 켜고
좋습니다.
하는데
소서러의 마술로 가지들을 쳐내서 가져옵니다.
까마커 먹으려고?
ㄴㄴ
알겠습니다.
참된 일격 = 모든 명중 굴림 +3
앵무새처럼
아티는 [장작용 목재] 6개를 획득합니다.
어께에 달고다니면
재밋을듣ㅅ
3개로 불을 한 번 피울 수 있습니다.
아
그건 못참지
까마커 토큰이 있나요?
해적의 필수 덕목이지
까악-
캐너디 하나 더 소환해서
ㅋㅋㅋ
어깨에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없으면 잠시만요
그런 방법이
이거라도 쓸래?
ㅋㅋㅋ
어디서 본것같은
까마귀가
ㅋㅋㅋㅋㅋ
음
아무튼 까마귀이긴 하군요...
이름을 지어주나요?
이름은
캐너디 주니어가
좋을거 같은데
야! 나 아직 싱글이야!
ㅋㅋㅋ
애가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 안된다구!
그럼
"케"너디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ㄴㅇㅁㄻㅇ)
까마귀릴라 뭐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캐너디씨 설마 숨겨놓은 자녀가 있을 줄은...
저걸 써도 괜찮아보이네요
아무거나 쓰십쇼
오오
나중에 디코에 올려드림
까마커 릴라
좋다
까릴라쓴대
아스트로에 올렸습니다
아무튼
더 행동하실분?
까릴라꺼내조
그럼 저는...
어서
밥을 더 캐
우리 먹일 인원이 많아
말씀드리진 않았지만
(에스텔을 스캔합니다.)
뮬인 재스퍼가 보존식은 많이 가져왔습니다.
호감도작ㄷㄷㄷ
역시.
그런거 먹고
애들이 크겠음???
캡슐형 임시 거주건물(소형)도 있고요.
하지만 크죠?
아니 마스터
좋은거 먹여서
더키워야지
그생각은못함???
(에스텔의 신체를 구성하는 기계장치의 결함 몇 군데를 찾아냅니다.)
성인을 뭘 더 키운담
알겠습니다
까악-까악
……?
ㅋㅋㅋㅋㅋㅋㅋㅋ
(;ㅅ;)
여기저기 손을 봐야 해.
귀엽조? 비추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ㅋㅋㅋㅋ
이거 어떰
으응, 그런가?
난 잘 몰라.
p ;ㅅ; q
잘 움직이니까.
왼쪽 어깨쪽 구동부. 오른쪽 허리 쪽 관절. 고관절 쪽 부품, 오른 다리...
나중에 엔지니어들이, 아마조니아-3이 평화로워지면
이게 '잘' 움직이는 게 맞아?
아합은 재스퍼가 잘 먹자 굴을 더 까주고 있습니다...
인공 신체를 만들어준댔어.
그래서 열심히 하고있어.
장작에다가 요술로 불을 붙이는 아티
아티
가만히 있어 봐.
야영은 이따해두데
재스퍼는 아합이 까주는 굴을 함냐함냐 먹고 있습니다……
약간 수리해야 할 필요가 있겠어, 이건.
그런가요?
잘 먹네!
쓰다듬습니다
응, 나중에 여유가 나면 해줄래?
지금은 창고로 가봐야 해.
까악-까악 나도 달라~
아티는 요술로 작은 물을 만들어 불에 끼얹어 끕니다. [편집 완료]
그래. 일단 창고부터 확보하고.
좋습니다.
우왓 뭐야 저거.
여러분은 해안가 창고로 이동합니까?
창꾜고
고고
구구
(하아... 저런 상태로 어떻게 움직이는 거야?)
"해안가 창고로 이동합시다."
여러분은 창고 앞으로 이동합니다.
문은 잠겨있는 듯 하네요.
기다려봐.
아합이 슈퍼 디럭스 운동으로 열수 있나요?
아님 펀치요
하키채로 자물쇠 부분을 쳐볼까
여러분이 웅성대자,
안에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안에 누가 있어?
소리가 들리는데?
누구야!
기괴체지? 속지 않아!
이번주에 몇 번 째인줄 알아!
말이 통하는 상대라면 장담하건데, 적은 아니야.
뭔가 두려움이 느껴지는걸
이 목소리 아는 녀석 있어?
아는 사이는 아닌걸까?
세 사람을 봅니다.
안에는 놀랍게도 누군가 있는 모양입니다!
똑똑?
아니요…… 저희는 여기 창고가 있는 것 까지만 알아냈습니다.
하지만 생존자가 있을 줄이야……
흠... 이럴 때는...
*노크*
최후의 도시에 모든 생존자가 다 있는 것은 아닙니다.
소규모로 살아있는 사람들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처음 만나봐요.
아티가 요술로 이미지를 만들어내서 문 사이로 통과시킵니다.
자자
여러분은 성공적으로 해안가 창고로 이동했습니다.
절대로 이 분들을 놀래켜서는 안 돼
그런데 안에는 놀랍게도 생존자가 있는 모양이고요.
어떻게 된 일인지, 창고에 있는 생존자는 누구인ㅇ지
다음 시간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앗 넵
KUT~
2시까지한다매
짝짝짝
내 마음 돌려줘!!!
다음 시간까지 영원히 문을 두드리고 있도록
쿵쿵쿵
존나재밋네
오픈 더 도어!
ㅋㅋㅋ
다음시간이 언제야...
오늘 세션은 여기까지입니다.
렛미인!!!!!
휴
잠덤핑을 최소화할수있어
NPC들이 아주
빠아아아아앙ㅋㅋㅋㅋ해서
만족스럽네요
내 취향도 넣어줘
다들 수고하셨고요
이제 알아서 다음 일정 맞추시오
캐너디 한대만 맞아도
죽는구나
우리 내일 할래?
케너디
이러다 교수랑 사귀겠어
내일 오후에 하자
낼
금욜
있지않나?
회심의 화염 화살-주문 조정으로 나만빠지기ㅋㅋ콤보가
내일 오후엔 세션이...
문의로 인해 막혔다
1시에 하면
될듯~
내일은
제가 오후 10시부터
나도
낼 낯
또 마스터링이 있스빈다
가능
일요일은?
이긴한데 맛스타가
또 마스터링해?
몰루
내일 1시에는 직장이...
그러면
스포일러 채널에
일낮이면
담주를
되는 시간
상관없을듯
기약~
각자 적어서
일낮
내도록 하자
난 좋음
일낮? 가능
그럼 취합해서 알려주도록
다들 수고했고요
와 일요일 스케줄 미쳤네
다음시간에 안뇽
[스포일러 채널에 각자 되는 시간 올리기]
ㅂㅂ
아침세션 점심세션 저녁세션 다있다 ㅋㅋㅋ
그윽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그윽한!
디코로 구구
그럼 디코로 가시오
안녕
OK sir
잠시만
그럼 우리 토큰은 일단
넣어두는 걸로?
넣지모
마스터님이 알아서 잘해주시겠지 모르겟다~
넣을게
아합 죽다
듀얼 스탠바이